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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한국경총과도 부대표급 운영협의체 발족
- 한국노총·민주노총에 이어, 경영계와도 정례 소통 체계 완성 - 노동계·경영계와 균형감 있는 현장 소통을 통해 정책 완성도 높일 것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월 24일(화) 16:00,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이동근 한국경총 부회장,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등이 참석한 한국경총-고용노동부 부대표급 운영협의체(경정협의체)를 발족하였습니다. 경정협의체는 노동정책의 직접 이해관계자인 경영계와 주요 노동정책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며, 현장 적합성과 수용성 높은 정책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의견 소통에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노사 모두와 소통의 지평을 넓히는 차원에서 한국노총, 민주노총과 정례 실무협의체 및.......

정부는 노정/경정협의체를 통해, 노동정책에 대한 노사 의견을 균형감 있게 듣겠습니다.
정부는 노정/경정협의체를 통해, 노동정책에 대한 노사 의견을 균형감 있게 듣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2.10.(화) 조선일보, “정부, 사측 빼고 ‘노정협의회’ 구성” 2. 설명 내용 □ 정부는 노정/경정협의체* 신설을 통해 노동정책에 대한 노사 모두의 의견을 균형감 있게 듣고 진솔히 소통하며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함 * 노정/경정협의체 구조: 실무협의체(실무자급) - 운영협의체(부대표급) 2단계 구조 + (필요시) 분과협의체 ㅇ 노동계뿐만 아니라 한국경영자총협회 등과도 실무자급 경정협의체(1.22.실무협의체)를 발족하여 주요 노동현안과 부대표급 운영협의체 운영 방안 등에 대해 지속 소통을 하고 있으며 - 2월 24일에는 경총.......

고용노동부, 민주노총과도 부대표급 운영협의체 발족
경영계와도 2.24. 발족 예정으로, 노동계·경영계 현장 소통 강화를 하여 신뢰와 협력 기반 마련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월 11일(수) 09:30,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이양수 민주노총 부위원장,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등이 참석한 민주노총-고용노동부 부대표급 운영협의체(노정협의체)를 발족하였습니다. 노정협의체는 노동정책의 직접 이해관계자인 노동계와 주요 노동정책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며, 현장 적합성과 수용성 높은 정책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의견 소통에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노사 모두와 소통의 지평을 넓히는 차원에서 양 노총, 경총 등과 협의체를 운영 중*입니다. * 부대표급 운영협의체: ▴한국.......

오영훈 지사-김영훈 장관, 제주 노동 현안 해법 논의
오영훈 지사-김영훈 장관, 제주 노동 현안 해법 논의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259 제주특별자치도와 고용노동부가 30일 제주지역 노동정책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오영훈 지사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날 도청 집무실에서 관광산업 종사자 처우 개선과 이동노동자 보호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한 6개 핵심 과제를 건의하고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관광산업 일자리 질 향상을 위한 ‘지역 상생형 일터조성 프로젝트’선정을 건의했다. 대형 호텔과 협력업체 직원들의 임금·복지 격차를 줄이고 근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