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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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일간의 일본일주] 6일차(2) - 후쿠오카의 고양이섬, 아이노시마

[77일간의 일본일주] 6일차(2) - 후쿠오카의 고양이섬, 아이노시마

호돌이네|2017년 6월 23일

[77일간의 일본일주] 6일차(2) - 후쿠오카의 고양이섬, 아이노시마 2016.11.20~12.82016.12.26~2017.2.21 2016년 11월 25일 / 큐슈 - 후쿠오카 난조인에서 나와 다음 목적지로 향한다. 6일차 두 번째 갈 곳은 바로 후쿠오카현의 고양이섬 아이노시마. 동물농장에 나왔다는 고양이가 엄~청 많은 아오시마도 나중에 가봤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아이노시마가 더 좋았다. 풍경이 아주 예뻤거든. 키도난조인마에역에서 아이노시마로 갈 수 있는 배가 있는 홋코다이마에역으로 갔다. 역으로 가서 북쪽 출구로 바로 나가니 아니노시마로 가는 배를 탈 수 있는 버스가 있었다. 100엔을 내고 15분 정도 가니 항구 도착. 이곳이 바로 아이노시마로 가는 표를 끊는 매표소. 이

[77일간의 일본일주] 6일차(1) - 동양 최대의 청동 와불, 난조인

[77일간의 일본일주] 6일차(1) - 동양 최대의 청동 와불, 난조인

호돌이네|2017년 6월 18일

[77일간의 일본일주] 6일차 - 동양 최대의 청동 와불, 난조인 2016.11.20~12.82016.12.26~2017.2.21 2016년 11월 25일 / 큐슈 - 후쿠오카 6일차의 일정은 난조인과 고양이섬 아이노시마. 이야기가 좀 길어질 것 같아 둘로 나누어 봤다. 혼자 하는 여행의 시작이라 좀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시작. 후쿠오카 리치몬드 호텔 느긋하게 9시 반 쯤에 일어났다. 사진은 전 날 저녁 때 찍어 놓은 숙소 사진. 전형적인 일본 비즈니스 같은 느낌의 호텔이지만 청결하고 침대도 푹신푹신해서 만족스러웠다. 일어나서 씻고 조식 먹으러 1층으로 갔다. 조식은 뷔페 형태가 아니라 메뉴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4가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나는 양식인 토

[77일간의 일본일주] 5일차 - 후쿠오카 거리를 휘젓휘젓 (야바톤, 포켓몬스토어, 우에시마커피)

[77일간의 일본일주] 5일차 - 후쿠오카 거리를 휘젓휘젓 (야바톤, 포켓몬스토어, 우에시마커피)

호돌이네|2017년 6월 17일

[77일간의 일본일주] 5일차 - 후쿠오카 거리를 휘젓휘젓 2016.11.20~12.82016.12.26~2017.2.21 2016년 11월 24일 / 큐슈 - 후쿠오카 이 날은 며칠동안 여행의 동반자가 되주었던 지인이 떠나는 날. 마지막날이니 만큼 평소보다 더 여유롭게 보내기로 했다. 그래서 잠도 실컷 자고 11시에 기상. 여행 와서 있는대로 게으름을 피우니까 좋다. 이런 게 장기 여행의 즐거움이겠지. 시간에 안 쫓기고. 하카타 그린호텔1은 체크아웃 시간이 12시! 이 점이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체크아웃 시간까지 꽉꽉 채워서 호텔 안에 있다가 나왔다. 지인은 한국으로 떠나지만 난 이 곳에 더 있을 예정이니 호텔을 옮기기로 했다. 하카타역에서 멀지 않은 곳이지만 그린호텔1과는 반대 방

[77일간의 일본일주] 3일차 - 나가사키 카페 에틱, 링거헛 그리고 야경

[77일간의 일본일주] 3일차 - 나가사키 카페 에틱, 링거헛 그리고 야경

호돌이네|2017년 5월 5일

[77일간의 일본일주] 3일차 - 나가사키 카페 에틱, 링거헛 그리고 야경 2016.11.20~12.82016.12.26~2017.2.21 2016년 11월 22일 / 큐슈 - 나가사키 조식을 또 챙겨 먹겠다고 꾸역꾸역 일어났다. 왼쪽에 소시지만 가득 담은 편식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접시가 나의 접시. 아침 든든히 먹고 나가사키로 출발. 이 날 부터는 북큐슈 레일패스 5일권을 개시했다. 나가사키 가기 전에 목마르니까 음료수 2병을 샀다. 하나는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나오는 코카콜라 크리스마스 에디션(?) 어째 일본에는 겨울에 자주 오게 되서 그런지 이 콜라 리본을 자주 보게 된다. 콜라를 좋아하는 지인이 콜라 마시다가 휘리리릭- 순식간에 리본으로 만들어주었다. 작년 겨울에 우리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