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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우미 - 너의 곁
작가 : カボちゃ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9333723 식자 : 향신료 님 (언제나 열심이셔서 상승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은 코토우미 이야기. 조금 시리어스한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이번에도 조~금 과거편. 코토리가 자기 자신에게 자신이 없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애니에서도 그렇고, 코토리가 중대한 일을 결정할 때 주체성과는 관계없이 주변의 일에 휩쓸려서 보조적으로 결정하고, 결정적인 순간에도 다른 사람의 뜻을 따르는 국면이 많죠. 그래서 2차창작에서는 그런 자신에 대해서 자각하고 있으면서, 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체성이 엷다는 건, 곧 자기 자신에게 자신

노조에리 - 생일 뒤의 보너스트랙
작가 : Fヲ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6733925 식자 : 향신료 님 (요즘 활발히 일하신다냐) 오늘도 늦은 퇴근 후 노조에리로 여러분의 주말 가는 길을 릴렉스시켜드립니다. 이번엔 저번에 좀 막장(...)이었으니까 좀 더 서정적인 이야기. 러브라이브엔 '졸업'이라는 끝을 다루기 위한 아주 좋은 소재가 있습니다만 이건 그런 걸 언급하지 않고도 끝에 대해서 고찰하게 해주는 아주 좋은 2차 창작입니다. 읽고 나서 여운이 남는 작품... 그런 걸 좋아하기 때문에 일반에 좀 더 기우는 게 아닌가 싶네요. 아무래도 숑숑한 내용에 깊은 걸 담는 건 두 배 세 배의 난이도가 있으니까요. 있긴 합

노조에리 - 노조에리 동인을 본 노조미
작가 : 上林 眞 님 출처 : https://twitter.com/_mushiyaki/status/606025515648942081 식자 : 향신료 님 (좀 더 저 핫산놈을 부려먹어주세요!) 오늘도 왠지 노조에리, 게다가 수위가 왕 높아졌습니다. 저야 식자분이 집어다주는 걸 하는 것뿐이긴 하지만, 이러다간 나의 퓨어한 이미지에 상처가... 같은 되도 않는 소리는 집어치우고(...) 언제나처럼 노조에리 사이에서 니코가 토스되고 있습니다. 불쌍한 니코...게다가 은근히 노조니코나 니코노조를 소개하고 있는데 노조미가 부정했어... 가지고 있는 수십권의 노조니코 책을 깔아놓고 좋아할 때까지 읽어주고 싶군! 이런 노조미도 좋데이 하지만 사실 말이죠, 노조미 안에 있는 쿳승은 완전 신사(?)적인

러브라이브 - 울 수 없는 마키쨩과 마마 이야기
작가 : 三河みそ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0630093 식자 : 냐루코양♥ 님 (여기가 블로그십니다!) 오늘은 조금 취향을 바꾸어 마키 단독의 이야기를 소개해보겠습니다. 그것도 μ's 와 엮이기 전의...아마도 꽤나 고독했을 중학교 시절의 이야기죠. 마키가 타인에게 맞춰서 자신을 꺾고 그걸 자기 진심이라고 생각하는데 익숙한 애라는 건 이미 SID 등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만든 집구석은 그럼 좋은 집구석인가...하면, 마냥 나쁘게 묘사되진 않죠. 아빠는 주로 완고하지만(완고한 사람이 비행기랑 공항을 대절해서 애 공연을 보ㅈ..) 엄마의 경우엔 성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