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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런 기사를 쓴 적이 있습니다

예전에 이런 기사를 쓴 적이 있습니다

기사보기넵. 이런 기사를 썼습니다 그리고 전 시험을 봤죠[?!] 결과는 이렇습니다 합격 커트라인은 60점입니다. 제 점수는 68점ㅋ제가 이래서 기사를 쓴겁니다. 이참에 2부 기사를 써볼까

구종이 늘어난다고 무조건 좋은게 아닌게.

BlueThink|2012년 8월 24일

그간 던지던 공에 최적화된 몸과 투구밸런스가 한순간에 흐뜨려지는 수가 있거든요. 더욱이 이런 경우는 몸에 이상이 없어도 회복이 힘들고 자칫하면 밸런스붕괴->안쓰던 근골혹사로 인해 부상으로 이어질수도 있고요. 예를 들자면 롯데의 이재곤이 싱커로 대박났다 구속업 및 슬라이더 추가를 하다 지금도 회복 못하고 있고 윤석민도 다양한 구종을 실험하다 결국 본연의 슬라이더 파워피칭을 다시 살리면서 지금의 자리로 올라왔죠. 물론 거기에는 그간 잔부상으로 골골대다 거의 치유된게 제일 컸지만 지금도 체력부족이란 함정. 미국 응원팀의 빌링슬리도 비슷한게 전통파워피칭 커브&슬라이더론 좌타자 잡기 힘들고 체인지업이 답보에 빠지니까 결국 허니컷의 조련으로 커터와 투심연마에 들어갔는데 무브먼트는 잘 나오면서도 제구가 안

맹렬 우주해적 짤막 감상 - 원작이 읽고 싶어지는군

맹렬 우주해적 짤막 감상 - 원작이 읽고 싶어지는군

해적의 상징은 뭐니뭐니 해도 해골! 자, 해적의 시간이다! (さあ, 海賊の時間だ!) 정말 많은 등장인물들이 나왔죠. 해적의 이야기인만큼 해적(선원)들도 나오고, 요리인(?)들도 나오고.. 또 이게 주인공이 여고생 해적인만큼(원작 제목은 미니스커트 우주해적일 정도니까..) 학원 생활도 나오면서 이런저런 애들도 나오고.. 주인공 카토 마리카는 주인공 보정으로 스샷에 4개나 들어갔군요. 사실 1화부터 찍은 것도 아니고 급하게 찍은거라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 캐릭터는 땜빵용(거기다 안찍은 주요 등장인물들도 많다는건 안비밀) 뭐, 그런 느낌으로 맹렬 우주해적(モーレツ宇宙海賊)의 감상을 마쳤습니다.사실 그전에 23화까지 봤다가 킵해뒀는데, 이번에 왠지 시간이 남아서 24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