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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도미니카전 승리 ‘공수 숨은 수훈’
한국이 첫 승을 올렸습니다. 11일 타오위엔 구장에서 펼쳐진 프리미어 12 조별 리그 도미니카와의 경기에서 10:1로 승리했습니다. 8일 삿포로돔에서 열린 일본전 0:5 완패로 가라앉은 팀 분위기를 씻어낼 수 있는 역전승이자 대승이었습니다. 선발 장원준이 단연 돋보였습니다. 그는 7이닝 동안 4피안타 1사사구 7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한국 타선이 선발 페레스에 6이닝 동안 단 1안타밖에 뽑지 못하며 빈타에 시달렸지만 장원준이 마운드에서 꿋꿋이 버텼기에 역전이 가능했습니다. 평소 약점이었던 1회도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강민호(사진 좌측) 장원준의 역투 뒤에는 포수 강민호의 뒷받침이 있었습니다. 장원준의 장점인 패스트볼과 슬라이더의 조합을 바탕으로

150405 두산전 감상.
1. 작년에 장원준 도우미는 강민호였죠. 장원준은 이제 우리팀 아니니까 장원준 등판하면 강민호가 나서서 홈런치고 안타쳐야지!!아 물론 다른 선수도 쳐야지! 응원팀 선수가 타팀가도 원래 어릴적부터 응원하던 팀이 낫죠. 강민호는 오늘처럼만 하면 좋겠다 정말! 2. 나는 좌익수는 김민하로 고정...? 번외편으로 나는 2루수다&나는 1루수다(임시) 등등이 있습니다. 3. 다음 상대가 삼성인데,봄에라도 이길 수 있을때 삼성을 이겼으면... 4. 이짤은 언제 만들어진겁니까? 여기저기서 쓰이고 있던데 궁금해서요... 5. 일요일 경기에 4개구장은 2시 경기고 한군데는 5시인데 왜 그러는지 궁금합니다.
본격 강민호 얀데레설...
...라기엔 약간 무리가 아닌가 싶기도 하면서도;; (롤코 대상으로는 땅볼도 하나 있었으니) 여튼 인생경기를 하는군요 ㄷㄷㄷ투런 두방에 그란도시즌 하나 해서 내만봐라포 세개;; 그리고 오늘, 지금까지 기록은 5타수 4안타 3홈런 8타점 ㄷㄷㄷ 뭐, 여튼, 롤러코스터 베어링에 염분 가득한 짬뽕국물을 퍼부어주지 못한게 아쉽긴 합니다

2013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오늘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있었죠 ! 영광의 얼굴들 확인해 볼까요. 투수: 손승락, 포수: 강민호1루수: 박병호, 2루수: 정근우, 3루수: 최정외야: 박용택, 손아섭, 최형우, 지명타자: 이병규 손승락57경기 3승2패46세이브 평균자책점 2.30 WHIP 1.12, 피안타율 2할2푼 강민호105경기 타율 2할3푼5리 11홈런 57타점도루저지율 3할8푼1리 실책 8개 포일 2개 박병호128경기 타율 3할1푼8리 37홈런(1위) 117타점(1위) 수비율 9할9푼5리 정근우112경기 2할8푼 9홈런 35타점 28도루 최정120경기 434타수 137안타(0.316) 28홈런 83타점 24도루홈런과 도루에서 20-20 기록 박용택타율 3할2푼8리 홈런 67타점 최다안타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