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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와중에도 먹방은 계속된다! 서귀포 현지인 맛집 몇곳 투척

바쁜 와중에도 먹방은 계속된다! 서귀포 현지인 맛집 몇곳 투척

아무리 바빠도 퇴근은 하니 집에서든 회사에서든 친구를 만나든 먹방은 빠질 수가 없네요. 명륜진사갈비에서 1차하고 편의점에서 크래미에 아이스한라산 빨대 꼽아서 빨아먹으니 한방에 훅 가고 좋네요. ㅍㅎㅎㅎ 퇴근하고 온 와이프가 기분이 별로인듯 보여 생맥주 한잔하자고 꼬셔서 슬슬 걸어가 서귀포 신시가지 누나홀닭 방문 키토를 하면서 튀긴 치킨은 안먹고 구운치킨을 먹기에 여기 선택! 예전에는 화이타 참 좋아했는데... 아무생각없이 먹다가 이제서야 사진을... 셋이서 오븐치킨 한마리에 500cc 2잔 + 한라산 1병 딱 좋네요. 물론 아들은 제로콜라~ 해장하러 가끔 가는 정이가네 본점 초반에 다닐때보다는 감흥은 덜하지만 여전히 사.......

1010. 먹고 마시는 일상

1010. 먹고 마시는 일상

친구가 테스트해보라고 보내줘서 눌러봤는데 누르는 내내 어라? 난 이런 생각 안하는데? 의 연속이었거든요 다 고르고 나니까 은근히 맞는 것 같기도... 싫어하는 것에서 남의 시간 소중한지 모르는거랑, 우유부단한데 충고 안 듣는 사람 ㅇㅈ. 근데 이건 어떤 케이스여도 그렇지 않을까 싶긴해요. 그리고 좋아하는 타입에서 보면, 친구로든 이성으로든 간에 나에게 없는 장점이 보이는 사람은 그냥 좋지 않나 싶구요 잔잔한 안정감을 주는 사람 또한 맞는것 같아요..ㅋㅋ 최근에 대구 삼덕동 쪽에 위치한 '삼덕진리'라는 곳에 방문 했다가 다시 한번 방문했는데 여기는 맡김차림이라는 메뉴 구성으로 판매하는 곳인데 일종의 오마카세.......

무더위, 여의도 한강에서 세일링 or 먹방?(with 세일링 파라다이스)

무더위, 여의도 한강에서 세일링 or 먹방?(with 세일링 파라다이스)

에어컨이 가동되는 실내에서 폭염의 실외로 나가는 일은 용기가 필요했다~ 어제 약속을 했기에 오후 3시가 넘어 도서관에 희망도서를 찾아 이동한 여의도 한강공원~ 역시 더울 때는 에어컨 빵빵한 실내가 최고라는 것을 숨 막히는 더위 속에서 또 깨닫는다. 한강공원은 모르겠으나 그래도 한강 위에는 바람이 불어 요트 세일링은 가능했는지 세일링 파라다이스의 머메이드 호가 원효대교를 건너려 준비하는 것을 사진으로 담아볼 수 있었다. 얼마나 더운지 에어컨을 틀어 놓은 한국해양교육협회 세일링 파라다이스 사무실도 덥게 느껴져 결국에는 가져간 디카페인 원두로 아이스 드립을 마시다 세일링을 마치고 돌아온 회원님들과 클럽 하우스로.......

대박 너무 잘됐다!

대박 너무 잘됐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6월 6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제도 많이 마셨구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제 이야기를 건너뛰었는데, 어제 저녁을 다 같이 나가서 먹고 아내와 2차를 하다가 제가 먼저 애들 재운다고 들어갔었거든요. 저는 이제 편집을 해야겠어요. 후딱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집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어떻게 하면 빨리 끝낼지가 포인트죠. ㅋㅋㅋ 아하~~ 로이!!! 일어났네?! 잘 잤어! 사랑해! 8시에 일어났습니다. 이 정도면 양호하죠. 그런데 아직 졸린지 아빠! 옆에 누워! 왜! 코 잘 거야?!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