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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먹고 마시는 일상
친구가 테스트해보라고 보내줘서 눌러봤는데 누르는 내내 어라? 난 이런 생각 안하는데? 의 연속이었거든요 다 고르고 나니까 은근히 맞는 것 같기도... 싫어하는 것에서 남의 시간 소중한지 모르는거랑, 우유부단한데 충고 안 듣는 사람 ㅇㅈ. 근데 이건 어떤 케이스여도 그렇지 않을까 싶긴해요. 그리고 좋아하는 타입에서 보면, 친구로든 이성으로든 간에 나에게 없는 장점이 보이는 사람은 그냥 좋지 않나 싶구요 잔잔한 안정감을 주는 사람 또한 맞는것 같아요..ㅋㅋ 최근에 대구 삼덕동 쪽에 위치한 '삼덕진리'라는 곳에 방문 했다가 다시 한번 방문했는데 여기는 맡김차림이라는 메뉴 구성으로 판매하는 곳인데 일종의 오마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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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블로그 여행 인플루언서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뭐 하시는 분이세요?" 나는 여행작가 겸 여행 인플루언서 겸 강사다. 여행지 정보를 취재해 글과 사진, 영상으로 전하는 여행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2005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올해로 22년 차 여행 블로거 2013년에 첫 책이 나왔으니 올해로 14년 차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7권의 여행 책을 냈고, 올해 하반기에 전면 개정판이 나올 예정이다. 신문, 잡지, 기관지, 기내지, 인터넷에 여행기와 칼럼을 기고했고, 8년간 매주 라디오로 여행지 소식을 전했다. 강단에도 120회 이상 섰다. 강의 주제는 주로 여행 강의, 글쓰기 강의다. 내가 이런 일을 한다고 하면 십중팔구는 이렇게 말한다. "여행도 하면서 돈도.......

18~21일차, 너무 빠르게 지나간 4일
은근바뻤던 4일.. 시간 왜케 빠르죠? 눈감았다 뜨니 4일 순삭 ㅋㅋ 18일차 허리때문에 운동을 못하니 눈이 일찍떠지는 ㅋ 아침은 자몽에 엄마표 스테이크 야채볶음 후식으론 이만한 고구마1 좀 배고파서 이디야 커피믹스 도수치료받고 트레비주셔서 원샷 남자친구랑 꽃놀이 가기로했는데 두쫀떡이 5천원??? 그래서 찹쌀떡이랑 한팩씩 점심은 참치샌드위치 웨지감자세트 벚꽃 진짜 이뻤는데 카메라로 이쁨이 잘 안담겨서 속상했어요 이건 남자친구가 찍어준거 두쫀떡이랑 찹쌀떡 먹는데 둘다 너무너무 달아서 하나씩만 먹었어요 두쫀떡은 카다이프가 떡의 15%정도밖에 없어서 담엔 안먹을듯.. 전망대 올라와서 쉬고 ㅋ 전망대에서 본 풍경 이날 좀.......

다채로운 별들의 잔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6년 1월 23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침 먹고 일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잘잘잘의 아이디어를 공모전에 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흠... 어떻게 하는 게 좋을라나... 이런 공모전은 처음이라서 머리가 복잡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옹! 장모님! 새벽부터 설거지를!! ㅎㅎㅎㅎㅎㅎㅎ 장모님께서 병원 때문에 올라오셨었거든요. 안 그러셔도 되는데, 새벽에 일어나셔서 설거지를 해주고 계시네요. 덕분에 저는 운동을 편히 다녀올 수 있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으라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