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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21화 - 옥녀 이대로 관비가 되는 건가
전옥서에 가쳐있는 옥녀는 재판이 진행되고 죄가 인정되어 곤장 20대와 관비로 보내질 운명에 놓이게 된다. 이때 종사관 성대헌(최태준)이 판결을 재고해달고 청한다. 이것이 받아들여지고 4일 뒤에 다시 재판이 열리게 되었다. 옥녀는 다시 전옥서로 보내진다. 공재명(이희도)은 정난정(박주미)과의 약속대로정단정과 손을 잡는다. 이것에 윤태원은 강하게 반발한다. 대비는 정치적으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사초를 집필하는 사람들을 역모를 꾀했다고몰아 잡아들인다. 이제부터 명종과 대비의 정치적 갈등이 시작되는 듯하다.정치적 상황의 묘사가 다소 늦은 감이 있다.좀더 스피드 있게 진행해서 명종이 전면에나서는 것이 좀 더 흥미있을 것 같은데... 윤원형(정준호)의 명을 거역할 수 없는 포도대장은 형을 확정하고옥녀는
함부로 애틋하게 3회 - 악연의 시작
신준영(김우빈)은 노을(배수지)을 만난 후 계속 노을 생각을 한다. 잊고 싶어도 머리 속에 계속 떠 오른다. 노을은 신준영과 헤어지고 추운 날 오래 걸어 길에서 쓰러진다. 노을이 쓰러지는 모습을 본 신준영이 병원으로 노을을 옮긴다 노을은 병원에서 일어나자마자 병원을 떠난다.병원에 신준영대신 있었던 매니저의 차를 타고집에 도착한 노을은사채업자가 노을의 짐을 모두 차에 실고 있는 장면을 목격한다. 노을의 비참한 상황을 보게 된 매니저는 신준영하게 노을의 상황을 이야기하면서 혹시 노을의 강쪽으로갔는데 자실할지 모른다면 걱정한다. 신준영도 외면하려 해도 계속 노을을걱정하면 노을을 찾는데 다리 위해 있는 노을을발견하다. 장면은 과거로 옮겨지고 .... 노을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노을과 헤어진 후4년

옥중화 20화 - 전옥서에 갇힌 옥녀
전옥서에 갇힌 옥녀는 점점 더 위기에 몰리게 된다. 최근 정난정과의 싸움에서 옥녀가 이겼다면 이제 반격이 시작되었다. 정난정은 옥녀를 제거할 기세다. 옥녀의 운명이 풍전등화같다고 할까 정난정은 이번 기회에 공재명(이희도) 상단과 윤태원(고수)이 장사를 더 이상 못 하게 하려한다.성지헌(최태준)은 장부를 옥녀(진세연)에게 보여주며이번에는 옥녀를 도와줄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성지헌이 윤신혜(김수연)에게 파혼하자고 말을 했고이에 충격을 받은 윤신혜는 앓아 눕는다.정난정이 이 사실을 알고는 성지헌의 뒤를 캐 성지헌이 급속도로 마음이 변하게 된 계기가 옥녀를만나고부터라는 사실을 전해듣는다. 옥녀를 미워한 이유가하나 더 생긴 것이다. 이번 기회에 옥녀를 관비로 만들 계략을 꾸민다. 한편 명종은 대비의
닥터스 8회 - 처음으로 여자가 내 손을 잡았다
유혜정(박신혜)은 아직 행복할 때가 아닌가 보다. 남사친 지수의 바이크가 자동차와 부딛히면서 대형 사고가 발생한다. 사고 현장에서 오열하는 혜정! 때마침 현장에 도착한 홍기홍(김래원)과 함께 응급차에 지수를 태우고 후송한다. 바로 수술이 진행되고 기홍은 혜정에게 수술실에들어올지를 묻는다 수술실에 들어가면마음이 강해지는지를 묻는 혜정!기홍은 마음이 약한 것은 나쁘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지수의 수술은 성공한다.혜정은 지수에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여기까지라고 말한다. 이제부터는지수의 의지에 달렸다고 말한다. 기홍은 혜정, 서우(이성경)와 함께 양궁선수 이수정의 수술을 집도한다. 수술 중 갑자기 환자의 눈이 보이지 않는현상이 일어난다. 손도 여전히 떨린다.이 때 서우는 기홍의 지시에 반대하는 의견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