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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로 보는 4K 해상도 도입의 역사

국회 도서관의 정기간행물 자료실은 해방이후 잡지 자료가 잘 모여있고 최근 4년정도의 자료가 개가식으로 비치되 현대의 변화된 내용을 알아보기 좋습니다. 머지않아 본 방송이 시작될 4K영상 역시 어떤 변화를 해왔는가 볼겸 비디오 플러스 라는 잡지를 한번 이어 보겠습니다.비디오 플러스는 방송+케이블TV 등의 상업방송 분야를 다루는 전문잡지입니다. 2009년 1월입니다.4K시연이 있었다는 내용을 빼고 언급이 없습니다. 잡지에 올라오는 장비 광고역시 HD가 대부분이고 가끔 1080i언급입니다.영화와 달리 방송쪽은 4K가 쉽게 도입되지 않았습니다 2010년에 들어서도 4K언급은 없습니다. 오히려 FHD관련 보급이 늘어나는군요. 2011년 잡지에서 전시회 출품된 모델 하나의 언급은 있지만 가격이

<타이탄>_0105_우리

DID U MISS ME ?|2019년 1월 16일

다시 생각해봐도 비스트 보이가 둠 패트롤을 떠나 딕의 팀에 합류한 건 부자연스럽다. 치프에게 좀 대들기는 했지만 딱히 그 곁을 떠날 이유가 없었는데. 물론 비스트 보이 입장에서야 저택 내의 갇힌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레이븐에게 끌렸기 때문에 (그리고 치프 볼 면목도 없잖아) 그런 전개가 아주 납득 안 되는 건 아니지만 이쪽에서 가고 싶다해도 저쪽에서 싫다하면 끝인 거잖아. 근데 왜 딕은 그를 받아준 걸까. 레이븐을 안정화시키기 위한 도구로? 아니면 그냥 불쌍해서? 막말로 딕은 비스트 보이를 제대로 본게 몇 분 안 됐잖아. 적과 그로부터 비롯된 위기의 존재감이 적다는 것도 문제다. 두번째 에피소드 때 등장한 킬러 가족과 그들에게 임무를 준 남자가 등장하기는 하지만 별로 안 무서움. 당연하

<타이탄>_0102_호크와 도브 ~ 0104_둠 패트롤

DID U MISS ME ?|2019년 1월 14일

슬슬 전개에서의 난점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매 에피소드가 레이븐을 중심에 놓고 그녀의 행적에 따라 전개되다보니 발생하는 문제인데, 매번마다 레이첼이 어딘가 가서 묶이거나 갇혀 징징대는 걸 봐야한다는 점. 좀 질림. 여기 로빈은 벤 에플렉 얼굴을 한 브루스 웨인 밑에서 배운 게 틀림 없다. 폭력적인 걸로는 일류네. 조커도 수틀리면 털릴 것 같다. 이건 이거대로 놀라움. 제이슨 토드나 이후 로빈들도 아니고, 우리의 그 딕 그레이슨이 이토록 잔인하다니. 그나저나 배트맨과 로빈 둘 사이의 관계는 거의 파탄 수준인 듯하다. 그와중 그런 상황 속에서도 알프레드에게 도와달라고 전화하는 데에서 현웃 터졌다. 아-, 문 쾅 닫고 집 나갔는데 곤란할 땐 아빠말고 엄마에게 전화하는 느낌. 비스트가 일종의 너드로 설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