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크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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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히어로물 '어벤져스' 이모저모 짤방들

슈퍼히어로물 '어벤져스' 이모저모 짤방들

ML江湖..|2012년 5월 12일

지구의 평화와 안녕을 지키는 개성 만점의 마블사 인기 슈퍼 히어로들이 총출동한 SF 액션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가정의 달 5월 타켓팅인지도 몰라도, 2주차 만에 400만을 훌쩍 넘어섰다. 이런 추세라면 7백만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이미 이 영화를 본 수많은 사람들이 말이 필요없는 오락무비로써 호평 일색을 쏟아내는 건 물론, 2번 3번씩 등 연거푸 보며 슈퍼히어로물에 나름 열광하고 있다. 그러면서 온라인 상에서 이 영화를 빗댄 재미난 짤들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는데.. 그래서 강호가 이런 걸 한곳에 모아서 올려본다. 그냥 막짤이긴 해도 어떤 건 소위 뿜는다. ㅎ 역시 기존의 성적표도 갈아치운 '어벤져스'의 위엄이다. 어벤져스 멤베들 키.. 신의 형제인 토르와 로키가 역시

어벤져스

어벤져스

[토르: 천둥의 신]을 시작으로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다음으로, 드디어 두 영화가 그토록 밑바탕을 깔았던 [어벤져스]를 봤습니다. 물론 [인크레더블 헐크]나 [아이언 맨]과 [아이언 맨 2]도 [어벤져스]의 베이스가 되는 영화지만, 헐크가 난리치는 영화를 제외하면 다 봤고 어차피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나오는 브루스 배너 = 헐크를 담당한 배우분이 [어벤져스]의 브루스를 담당한 배우분과 다른 분이라 앞의 두 영화에 비해 딱히 먼저 봐야겠다는 생각이 안들더군요. 마음같아서는 지방이라서 아이맥스 그런건 없고3D를 보고 싶지만, 연이어서 영화를 두 편 봤기에 체력상 일반 디지털로 봤습니다. 그리고 예상하셨겠지만 이 다음부터 [토르: 천둥의 신]과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및 [어벤져스]의 스포

AVENGERS!: 어벤져스 2차 관람

AVENGERS!: 어벤져스 2차 관람

Do you believe your eyes?|2012년 5월 8일

2회차 그림은 상남자 호크아이. 멀리서 더 잘보이는 홐오빠. 일주일만에 다시 보는 어벤져스! 요번엔 3D로 관람! 안경쓰고 그 위에 또 안경쓰려니 힘들었다...orz 난 왜 렌즈를 잊어버렸는가...ㅜㅜ 2회차 보기전에 캡아:퍼스트 어벤져와 토르를 보고 봤더니 좀더 아하! 싶은 포인트들이 늘어남. (헐크와 아연맨은 봤었지만 또 봐야 할 것 같은 느낌 ㅎㅎ) * 스포일러 있을지도 모름 1. 로키가 정말 액션이 일취월장했구나... 2. 그래도 고작 몇 명 해치웠다고 헥헥대는걸 보고있자니 애잔. 3. 이번엔 들었다, 헐크에게 패대기 6연사(6연사였다!) 당한후에 그...타이어에서 바람빠지는 소리를ㅋㅋ 4. 상남자 호크아이...그 상남자의 얼굴을 가차없이 후려패는 나타샤! 상여자!(??) 5.

어벤저스 속의 후속작 떡밥들이라면

1. 어벤저스2 떡밥 타노스, 그리고 데스 타노스는 아직 인피니티 건틀렛 같은 흉악한 아이템은 손에 넣지 않은 상태로 보입니다. 그리고 데스의 힘이 필요하다는 듯한 언급이 나왔는데 타노스와 데스의 관계를 생각하면 순서가 바뀐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타노스는 데스때문에 어떤 뺑이를 치게될지 기대됩니다. (데드풀도 나올수 있으면 호크아이 vs 데드풀이라는 희대의 개그를 볼수 있지 않을까 싶지만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합니다.) 2. 시빌워 떡밥 이상주의자 캡틴과 현실주의자 토니 스타크 그리고 정치권과 히어로들의 사이에 낀 실드의 사람들 상충될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과연 극장판 마블 월드에서 시빌워 루트와 어벤저스루트를 분기 시킬지 하나로 갈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시빌워로 간다한들 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