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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벤져스(Avengers) 리뷰

[NOTE 1]해당 리뷰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며 저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공격적인 의미를 담지 않았습니다.제 취향에 따라 적는 리뷰이니 혹시 다른 의견이 있으시더라도 "아 이놈은 이런 취향이구나."하고 넘어가주셨으면 합니다.물론 리뷰에 담긴 정보의 틀린 사항에 대한 지적은 감사히 수용하겠습니다. [NOTE 2]해당 리뷰는 영화의 주요 내용이 쓰여있을 수도 있습니다.아예 아무것도 모른 채 영화를 즐기고 싶은 분들은 보시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줄거리]영화 에도 등장한 강력한 에너지 원, 테서렉트(Tesseract)/코즈믹 큐브(Cosmic Cube).이것을 이용해 무한한 에너지 원을 얻어내려는 쉴드(S.H.I.E.L.D)는

어벤져스 - BD도착, 감상

어벤져스 - BD도착, 감상

뭐... 대단한 내용은 없는데 혹시 누설에 민감하신 분은 일단 참조하시길. 스파이디 손가락 사이 요한슨 머리. 주문한 어벤져스 BD가 왔습니다. 스페인 판이니 뭐니 하면서 여러모로 헷갈렸는데 결국 그냥 정발 2D판 구입했군요.(;) 뭐, 일단 영화 내용이야 극장에서 본 것과 같으니까 그다지 할 말은 없고 (처음 봤을 때 보다 다른 감상은 있었지만 그냥 패스할까 합니다;) 역시 삭제 됐다던 영상들에 눈이 가더군요. 가장 기대했던 캡틴 아메리카 부분은 의외로 좀 심심했습니다. 채널CGV에서 해줬던 애니처럼 과거 사람들을 현대에서 만나는 것을 기대했는데 그냥 옛 자료 보는 것으로 대체했더군요. 그런데 이성 챙기고 따지고보면 이 영상이 따로

어벤져스 - 기법적 완성도 측면에서 분석하기

어벤져스 - 기법적 완성도 측면에서 분석하기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 의 포스터] 제작비 2억 2천 달러를 오프닝 주말에 거의 다 회수할 정도로 흥행 한 영화. 그 인기를 입증하듯 에 대한 수많은 분석평과 관람평이 만들어졌고 그에 대해 접근하기도 쉬워졌다. "원작 코믹스의 세계관과 연계된 분석, 이전 영화버전 세계관과 연계한 분석, 배우진과 3D 기법에 대한 감상평을 위주로한 분석, 그리고 비록 본글을 작성하는 필자의 공감을 얻지는 못했지만 미국의 정치적 성향이나 패권주의와 연계한 분석"까지. 참으로 다양한 시각에 의한 분석평들이 작성된 것이다. 이렇듯 다양

어벤져스

어벤져스

듀오 시즌29|2012년 5월 14일

원래 금요일날 심야로 볼려고 했으나...영화시작전까지 시간이나 때울려고 카페가는 길에 급 약속이 생기는 바람에 토요일 조조로 보게된것...자리는 만조크.목도 편하고 더군다나 가운데자리...ㅋ하지만 꼬맹이들이 많아서...ㅠ혼자온 사람이 많아서 다행ㅋ영화 초반 1시간가량은 그냥 그냥.ㅋ닉퓨리 아저씨도 멋있고.위도우의 그 액션...호크아이는 백발 백중...아이언맨의 깝...캡틴의 진지함...헐크도 진지함...토르는 무섭.ㅠ뉴욕 시가전을 보면서 돈을 때려 박았구나 라는 생각...너무 화려했음...ㅋ보면서 가장 우와 했던건...아이언맨 슈트 마크7이 토니에게 날아가서 입히는 장면이랑...헐크는 항상 화가 난 상태라는거...ㅋㅋㅋ암튼 한번 더 보고 싶다는거 ㅠ다만 아쉬운건 헐크의 역이 바뀌었다는거 ㅠ암튼 아이언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