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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석조 건물 구조를 살린 여행자용 숙소, The Vagar Country House by David Bilo + Filipe Pina

기존의 석조 건물 구조를 살린 여행자용 숙소, The Vagar Country House by David Bilo + Filipe Pina

The Vagar Country House by David Bilo + Filipe Pina 기존의 석조 건물 구조를 살린 여행자용 숙소 포르투갈 중부 벨몬테Belmonte 마을 외곽에 위치한 여행자용 숙소이다. The aim of the project was to enhance the architectural, historical and landscape heritage existing in this small mountain region in the Portuguese countryside, named Cova da Beira, in the town of Belmonte. This was achieved through the restoration and preservation of the buildings and existing landscape, and by respecting their architectural character and natural values, allowing a renewal of the touristic purpose of the complex. Thu.......

전주 순천 남원 전라도여행 / ppp seoul / 친구들 만나기

전주 순천 남원 전라도여행 / ppp seoul / 친구들 만나기

기동이의 이야기|2022년 8월 14일

대학교 동창 친구와 함께 전라도 여행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강원도 강릉, 삼척, 속초 등 2박 3일 즐기다 올려고 했는데요. 날씨가 흐려서 남쪽 여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한 여름, 바다가 아니라 숲으로 여행한 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담양 메타세쿼이아 길은 정말 푸르네요. 쭉쭉 뻗은 나무, 줄기는 보는 걸로도 시원시원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2013년인가? 그때 순천만을 다녀왔고요. 이후로는 간 적이 없어요.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순천만 다녀왔네요. 그때도 요금을 받았던가? 오랜만에 찾은 순천만,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용산전망대라는 곳에 일몰을 보는 것이 목적이었지만, 가는 길에 있는 갈대가 정말 예쁘더라고요. 걷고 걸으.......

[미나리] 쓸모의 아이러니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3월 8일

대도시에서 아마도 같은 한국인에게 사기를 당한 듯한 부부가 시골에서 병아리감별사와 농장을 같이 하며 이민자의 삶을 보여준다는 내용이라 사실 그리 기대하지 않고 봤던 미나리인데...어렸을 때, 시골에서 살아서 그런가 꽤나 추억이 소환되어 재밌으면서 참 따스한 시선으로 날카로운 주제를 다뤄 마음에 드는 영화입니다. 70년대 이민자로서의 인종차별이나 흔하게 쓰일만한 주제는 그렇게 다루지 않아서 의외면서도 또 그렇기에 좋았네요. 미국에 계신 이모와 외삼촌께 신세를 지며 일했을 때도 생각나고...참 쌉싸름하면서도 쓸모라는 것에 매몰되어가는 지금의 한국에 어울리는 작품입니다. 누구에게나 추천하지만 소품적인 영화인지라 감안은 하고 보셔야~ 다만 작금의 독립영화들처럼 날서있지 않고 물 흐르

수원 세류동 “장수마을 시골 순댓국 & 갈비 육개장”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3월 10일

수원 세류동 “장수마을 시골 순댓국 & 갈비 육개장”차를 타고 수원역으로 가는 중에 식사를 하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평소에는 잘 가지 않는 길로 한 번 들어보게 되었습니다.그렇게, 우연히 방문하게 된 곳은 바로 “장수마을 시골 순댓국 & 갈비 육개장”이라는 이름의 다소 허름한 식당이었습니다.“수원 세류동, 장수마을 시골 순댓국 & 갈비 육개장”제법 날씨가 쌀쌀한 날이었기에 따뜻한 국물요리가 먹고 싶은 날이었는데요. 간판에 쓰여있는 내용을 보니 흥미로워서 이렇게 들어가 보게 되었습니다.때마침, 순댓국과 같은 뽀얀 국물에 나오는 국밥이 먹고 싶은 상황이었으니까요.“세류동에 있는 허름한 식당”식당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허름한 식당이었는데요. 메뉴판을 살펴보니, 맛있는 음식을 많이 다루고 있는 곳이었습니다.강원도에서 볼 수 있다는 옹심이도 다루고 있고, 순댓국, 육개장, 뼈해장국과 같은 메뉴도 다루고 있었는데요. 저희는 이날, 순댓국밥과 돼지국밥을 주문했습니다.“제법 괜찮은 국밥집”돼지국밥의 경우에는 부산에 가서 먹는 것에 비해서는 맛이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이 정도면 무난하게 괜찮다는 평을 할 수 있는 정도의 맛집이었습니다.특히, “특”으로 주문해서 그런지, 돼지국밥 안에 들어있는 고기도 상당히 많은 편이었습니다. 고기를 먹어도 먹어도 끊임없이 나오다 보니, 한 끼 식사를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여기가지, 수원 세류동에서 찾을 수 있는 “장수마을” 식당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수원 세류동, 장수마을”주소 : 수원시 권선구 정조로 577전화번호 : 031-222-0433주차공간 : 없음(길가에 주차)특징 :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는 지역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