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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브릴 - 세 남자의 모습.
원작 5권에 인간의 모습으로 찍히는 마법의 앱으로 찍은 모습이라는군요. 생긴건 다들 멀쩡하지만, 과거사랑 현재 행동이 하나같이 안습...

마카롱 in 보르도
프랑스 하면 마카롱이죠!ㅎㅎ 한국에서라면 3년 동안 먹을 마카롱을 여기서는 일주일 동안 먹은 것 같습니다ㅎㅎ 마카롱 칼로리가 장난 아니라던데... 이 포스팅 올리구 헬스장 가서 운동하려구요ㅠㅠ 일단 사진부터 보고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위 사진은 Chocolaterie Georges Larnicol이라는 그랑 떼아트르 옆에 있는 제과점에서 찍은 마카롱 사진입니다. 덤으로 초콜렛 사진까지! 이 가게는 들어가기만 해도 막 행복해지는데요, 가게 전체가 마카롱, 초콜렛, 과자 밭입니다ㅎㅎ 마카롱 색이 참 곱네요 :) 간판에 Meilleur Ouvrier de France라고 쓰여 있는데요. 여행 중에는 저게 가게 이름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프랑스 장인 대회라고 하더라구요.(wikipedia 설명) 아마

멜번여행 (2)
어떻게 저렇게 꼼짝않고 있을 수 있는지 정말 신기했다.몸도 기울어져있고 옷도 엄청 무거울텐데... 마차 앞에서 마미 찰칵! 저 마차한번 타는데 몇만원씩 한다고 한다. 이곳은 Indie/Hipster스러움이 묻어나는 골목. 이런 골목들이 많았다. 빅토리아 마켓에서 파는 마카롱들인데 맨 오른쪽 버블검맛 마카롱이 신기했다. 무슨 맛있지 궁금했지만 살까 말까 고민하다 사지 못했음 ㅠㅠ 다음에 가면 꼭 먹어봐야지. 마켓은 농,수산물과 육류 그리고 치즈등 여러가지를 팔았다. 심지어는 새 친구들 까지도. 주림 도서관. 시험기간 이라서 자리가 꽉 차있었다. 조용한 곳에서 아이폰으로 조심조심 사진을 찍었는데 사람들이 얼마나 공부에 열중하고 있던지 별로 신경을 안쓰는듯 헸다. 국립 미술관. 마침
![[프랑스] - 파리](https://img.zoomtrend.com/2013/02/21/f0095638_5121bbaa494dd.jpg)
[프랑스] - 파리
Day 19본격 파리 맛집 투어. 오늘은 파리의 마지막날지하철을 타고 몽마르트로 ~적응이 안되는 파리의 지하철문수동식이라니...전형적인 아르누보 양식의 입구로 나왔다.Anvers 역잠시 특이한 성당같은곳에 들리기로내부는 소소한게 아무도 없었다 ;;여유를 즐기는 파리의 시민들워낙 테라스를 좋아하다보니 천막 아래에 따뜻한 히터기가 있다 ㄷㄷ ㅋㅋ몽마르트로 가는 입구사실 우회해서 올라가는 길이다.예술가들의 구역이다보니그래피티가 많았다.오랜만에 다시 찾은 몽마르트날시가 좋은건 아니었지만탁트인게 기분은 좋았다.곳곳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집들도 높이가 똑같은게 ...신기 ㅋㅋㅋ사크레 쾨르 성당저번에 못들어가봤기 때문에 요번엔 들어갔다.사진 촬영은 불가능...사크뢰 쾨르 성당 근처에 테르트르 광장으로...테르트르 광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