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오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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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오탱 하는중

월오탱 하는중

幻想, 現實의 境界|2013년 2월 21일

월오탱이야 뭐 난 북미섭에서부터 시작했었고 슈퍼테스트때는 빵국 자주포 좀 가지고 놀았고 정식오픈때는 그냥 덕국 구축가지고 가볍게 노는 정도인데 북미섭에 있는 T34가 아까워서 이전 전적 다 버리고 서버이전을 했지만사실 북미섭 전적은 그릴레에서 폭풍 말아먹은 심해중의 심해 성적을(약 1000전에 승률 48%, 훈장은 탑건 하나에 철병. 정찰병 몇개뿐) 가지고 있는지라 승률은 53% -> 48%로 떨어지고 탑건훈장 4갠가 있던거도 다 날아가서 살짝 피눈물 좀 쏟았음...지금은 그저 복구중... 결론은 그냥 양민임...울 클랜분들은 나빼고 전부 초고수라 몸둘바를 모르겠음 어휴 ㅠ_ㅠ VK2801경전차라 하기에는 너무나 무겁고 아픈 무언가(...)헤비끼리 1:1 붙은 사이에 뒤잡고 골탄 쑤

[월오탱]Type T-34 엘 할루프 고군분투기.

[월오탱]Type T-34 엘 할루프 고군분투기.

들어왔더니 꿈도 희망도 없는 7탑방. 7구축님이 자리 내놓으라고 하십니다. 내주고 다른 곳으로 갔지요. 올ㅋ 57mm로 487m저격. 541m 도전! 성공! 근데 그 와중에 언덕이 밀렸습니다. 하지만 신경쓰지 않고 스나이퍼 놀이. 541m 한번 더 성공. 그러고 헤비랑 맞짱떠서 이겼습니다.오오 속사포 오오 하지만 속사포가 아무리 좋아도 숙청과 판터를 잡을 수 있는건 아닙미다.관통력이 부조카당. 아직까진 그래도 희망이 있습니다. 병일이가 잡혔지만 그래도 아직 괜찮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할 내가 아니다. 계책을 쓰기로 합니다. 쓸데없는 채팅으로 적을 방심하게 만들자. 순조롭게 저격장소로 가고 있습

10티어 유조선 전용(?) 티쳐츠 도착

10티어 유조선 전용(?) 티쳐츠 도착

장갑묘|2013년 2월 21일

워게이 북미지사에 뿌린 월오탱 티셔츠 도착했습니다. 받기는 어제 받았는데 별 감흥이 없어서 이제서야 관련 얘기를 하는군요. 사실 티셔츠는 그저 그렇고 오히려 동봉된 스티커가 볼만 합니다. JINX라고 로마자가 새겨진 해골이 꽤나 익살스럽게 생겼죠. 나머지 하나는 월탱 유저들에게 익숙한 그 방패 로고고요. 티셔츠는 그냥 입을만 합니다. 그렇게 튀는 디자인이 아니죠. 그리고 사진 색감이 이상하게 나왔는데 실물은 저렇게 후져 보이지 않습니다. 올린 사진보다 실물이 훨 보기 좋습니다. 앞서도 말했지만 기냥저냥 입을만 합니다.

WoT. 흔한 전차장의...

WoT. 흔한 전차장의...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2월 20일

배경화면(....   이런거는 블소에서도 써먹은것 같은데. 메테다시 메테다시 탑건 : 프로호로프카 리플레이. Kv-3은 소련 장갑형 트리죠. 숙청(IS)과 동티어 같은 122미리포를 쓰는데 장갑이 숙청에 비해 우월한지라 숙청보다 편하고 몰고 있습니다. ...해서 이번에는(사실 그제 리플레이) 같은 클랜원이자 얼음집 지인인 JK군님과 플래툰으로 플레이. 'ㅅ'/ JK군님은 판터. 저는 티어를 맞출겸 장갑형도 올릴 겸 KV-3를 몰고 들어가봤습니다. 본격_골탱_탑티어시대.wot 아군 8티어는 야티 88 둘 포함 전원 골탱. 상대팀도 만만치않게 야티 88 두대 포함해서 골탱이 버티고 있는 상황. 왼쪽은 야티 88 두대 포함해서 8티어들이 우글거릴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