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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posts![[WOT] 704와 파이팅 몬스터의 연구를 끝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3/30/c0171433_5156b2085d64f.jpg)
[WOT] 704와 파이팅 몬스터의 연구를 끝냈습니다.
옆동네 모님 만큼 광속 티어업은 아닙니다만 저도 어쨌든 조금씩 진전이 있긴 하네요ㅋㅋㅋ 장기 프로젝트의 하나였던 오비약트 704와 M103 파이팅 몬스터의 연구를 완료했습니다.아직 출고까지는 멀고도 험한 크레딧 입수의 길이 남아 있습니다만, 자축해도 괜찮겠죠(...) 다행히도 704는 대부분의 모듈을 ISU-152와 공유하는지라 서스펜션의 업그레이드만 해주면 완전체로 굴릴 수 있습니다. 서스펜션 업그레이드 전까지는 개량형 토션 바의 도움을 좀 받아야겠군요. :) 그에 반해서 파이팅 몬스터는 모든 모듈을 새로 개발해줘야합니다. 지금까지의 T3x 와는 계통을 달리하는 탓이겠지만, 한동안은 고생을 할 듯 싶군요. ....라고 말해도 일단 구입을 해야하니 이런 걱정도 사치려나요... -ㅁ-; 사실
![[WoT]오늘자 보노보노 일기](https://img.zoomtrend.com/2013/03/30/b0077742_515673e92ce59.jpg)
[WoT]오늘자 보노보노 일기
방에 들어가니 6탑방이였다. 아군에는 나 혼자 보노, 적에도 보노 하나. 망리형이 "보노 힘내" 라고 말해줬고 울적해진 보노2명은 아무도 안오는곳에서 서로 충각하면서 놀았다. 양팀은 그것을 지켜보며 "보노 긔여워"를 외쳐줬다. 또 6탑방에 걸렸다. 울고 싶었지만 멈추지않고 근성있게 열심히 달린 결과 상대 베이스에 입성해서 자주와 1:1 상황이 생겼다. 보노의 속도로는 뺑뺑이를 돌리지못해 맞아 죽었다. 신부님의 홀리쉴드는 상당히 두꺼웠다. 4탑방에 걸렸다. "4탑 장갑패왕 보노의 힘을 보여주마" 라고 외쳤지만 정작 내가 전선에 도착하기도 전에 상황이 종료됬다. 덕분에 별을 때기는 했지만 나는 전투한번 못해봤다. 오늘도 보람찬 보노스러운 하루였다. 내일은 어떻게 별을 때게 될까 P.S. 보노를 타면 나도
![[WoT]보노보노를 타면 우선순위는](https://img.zoomtrend.com/2013/03/30/b0077742_51565bb14e717.jpg)
[WoT]보노보노를 타면 우선순위는
앞에서 몸을 대는것도 아니고 일반 경전차처럼 정찰을가서 자주포를 따거나 적들 뒷치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전선에 도착하는겁니다. 물론 누가 뒤에서 밀어줘서 빠른 전선도착을 한다면 중전차마냥 탱킹을 해도 좋습니다만 밀어달라고해도 안밀어주는 경우가 많아서 말입니다 덕분에 스팟이 떠서 그쪽으로 가다보면 도착하기도 전에 상황정리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한판 내내 적들은 보지도 못하고 포는 한번도 못쏘고 게임 끝나는경우도 종종있고...... 가장 포를 많이 쏠때는 우리팀 다 죽고 나 혼자 적에게 둘러 쌓였을때(......) 보노보노를 탈때는 그냥 팀한테 묻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만약에 보노보노로 언덕을 타야하는 일이 생긴다면 그러니까 좀 밀어달라고 하면 밀어주세요 착한 여러분 나도 전선 가고
그날을 대비하라...!
WOT 건 GUP 이건... 중요한것은 Tank 라는 것... GUP가 끝났고, 시기적절하게 맞아 떨어진 WOT와의 연계성 때문에 이래저래 서로 도움을 받은 것으로 느껴지기는 한다. GUP에 등장하는 학교/인물 들을 사용한 클랜도 있으니 좋지 아니한가...?!(그런데 거의 남자 아니여...?) 2013년도 1/4 분기도 슬슬 끝나가는 시점에서....중요한것은... 만우절이 다가온다....! 이전에 블리쟈드사의 만우절 발표도 재미있었지만, 작년 만우절에 즐겁게 해줬던 것은...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로 즐겁게 해줄 것인가...? 작년도 WOT 만우절 관련 포스팅...http://corsair.egloos.com/4690606



![빨려 드는 수사법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원제 노르웨이의 숲 ] 봄날의 아기 곰만큼 네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26/06/17/1781732859-SSSABC004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