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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posts![[WoT]과도한 전차도 연마의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3/03/30/d0126407_515565fa83ad8.jpg)
[WoT]과도한 전차도 연마의 결과
결국 저도 스킨 맹그는 법을 배웠습니다=ㅅ- 떼오공과 떼사삼이 자작, 나머지는 다른분들께 받은겁니다. 뭐 그래봤자 탈색시키고 적당히 회색을 입혀서 반사광만 좀 죽여주면 됩니다. 소련제 땅크를 전부 설상위장 버젼으로 바꿔버리는거야!
![[월오탱] 8.5에 추가되는 영국 탱크...](https://img.zoomtrend.com/2013/03/29/d0128613_51555ce1d20bc.jpg)
[월오탱] 8.5에 추가되는 영국 탱크...
중전차라는데 저 수직장갑을 보니 과연 중전차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일단 위키를 보니 시속 38km/h 정도가 나오고 장갑은 114mm. 주포는 75mm군요... 왠지 느낌은 미국의 T1 Heavy와 비슷해지지 않을까 하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5티어 중전이 하나 추가되면 뭐하자는 소리가 되는 것일까요? 그냥 데드엔드 중전 한대 추가라면 좀 미묘한 느낌이군요...

레오파르트1 스펙 공개
개정된 독일트리와 신규추가 탱크들 스팩들 (E-50M과 비교샷) 맥주를 시켰는데 홍차가 왔다 포는 진짜 홍차급으로 끝내주네... 연사도 오공엠보다 빠르고 조준시간이 2초대를 넘어 1.9초대로 와버린데다가 영국 특유의 헤쉬탄이 맥주로 오면서 사라짐 전면장갑이 바샷보다 10mm 두꺼운건 음...
![[WoT] 두달, 2천전의 기록](https://img.zoomtrend.com/2013/03/29/d0000906_51550165869ed.jpg)
[WoT] 두달, 2천전의 기록
(탑승 판수가 적은 저티어 탱크는 잘랐습니다)(1천전의 기록은 여기 에서) 2천에서 딱 찍으려고 했는데 계산 실수로 한판 오버했네요. 뭐 여튼, 2천판을 탔습니다. 승률은 50% 이 좀 안되고, 에이스(M 등급) 탱크도 두대에 불과하네요. 탑건도 2천판 중 딱 두번.승률에 연연하지 않고 그냥 재밌게 즐기면서 탱크를 타겠다고 늘 생각하는데, 이기고 지는거에 자꾸 연연하게 되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지난 1천 찍었을때까지는 정말 재밌게 즐겼는데, 이번에는 좀 힘겨웠습니다.1400전 정도까지는 순조롭게 탔죠. 하루에 몇십판씩 타면서 '이번엔 한달(프리미엄)이 지난 시점에서 2천전을 훌쩍 넘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을 정도.근데 목표로 하는 탱크들이 티어업이 막히면서, 티어업을 위해 그다지 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