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오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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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월오탱 전적 공개

[WOT]월오탱 전적 공개

보시다시피 월오탱에서 평범 중에서도 평범을 달리는 성적입니다. 최근 들어서는 승률이 53%를 경계로 정체되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이글루스 클랜의 굇수님들처럼 활약하고 싶은데 현실은...(홍차) - 전차는 주로 중형전차를 애용했고, 그중에서도 미국과 영국 전차를 많이 탔군요. 여기 귀축영미 하나 추가요. 구축전차는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전에 아버지의 구축전차를 몇 번 운용해보았는데, 제 스타일과 영 맞지 않아서 만족스럽지 않더군요. 물론 구축전차를 많이 타면 익숙해지겠지만... 지금은 중형전차가 더 재미있기 때문에 구축을 확보할 예정은 없습니다. 독일은 자주포만 운용하고 있고, 프랑스와 중국 전차는 한 번도 타본 적이 없군요. 프랑스는 클립식이 그닥 끌리지 않아서 할 예정이 없고,

[WOT] 7천판 눕눕의 전적

[WOT] 7천판 눕눕의 전적

초우룡의 소굴|2013년 5월 10일

다들 올리길래 저도 올려 봅니다. 웹 상에서 전적 보기가 편해졌군요.

월오탱 플레이스타일...?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5월 10일

월드 오브 탱크를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광란의 질주를 벌이며 독파이팅을 하는 분도 있고 뒤에서 지원사격/포격을 즐기는 분도 있지요. 가끔은 스파이짓을 하다가 척살당하는 사람도 있고 말이죠. 전 주로 2선에서 장거리 사격을 즐기는 스타일입니다. 주로 한 곳에 죽치고 먹잇감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거죠. 물론 그러다가 역으로 뒤통수맞고 차고로 ㄱㄱㅆ할 때도 많지만요. 이럴때 가장 골치아픈게 자리를 잘못 잡아서 각이 안나올 때입니다. 독일을 하면 이게 얼마나 골치아픈지 잘 아실 겁니다. 명중률과 부앙각을 등가교환한 독일 차량은 병과 불문하고 자리 잘못잡으면 그저 킬 수 조공감에 불과하죠. 물론 자리만 잘 잡으면 보이는 족족 차고로 강퇴시킬 수 있는 저력을 숨기고 있는 게 독일이

[WoT]프라우다 설상 위장 스킨 대방출 자주포의 장

[WoT]프라우다 설상 위장 스킨 대방출 자주포의 장

LoVe Me Do|2013년 5월 10일

SU-5까지는 조막만한 경전차 차체를 쓰다가 그 후로 갑자기 격변하는 소련자주포의 위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