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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posts![[월오탱] 영국 5티어 골탱 A33 Excelsior 슈테 버전](https://img.zoomtrend.com/2013/05/22/d0128613_519c8318a56ed.jpg)
[월오탱] 영국 5티어 골탱 A33 Excelsior 슈테 버전
영국 탱크 수집가로서 살까 말까 고민되는 신규 골탱 A33 Excelsior 입니다... 일단 스펙을 본 소감을 말하자면 Comet에 장갑을 더 강화하니 이런 느낌의 탱크가 되었구나 라는 느낌입니다. 추종비 14.7 정도에 최고속도 38.6로 그럭저럭 빠른 중전차군요. 풀업한 T1 헤비보다 가속은 느리지만 선회가 양호하고 최고속이 높으니 좀 더 빠른 기동이 가능하겠군요. 거기에 장갑 역시 그럭저럭 되는게 T1 헤비보다는 믿을만 할 듯 하네요. 다만 문제는 포가 고자... 5티어 중전의 포가 너무 망이네요. 일단 기본 포탄의 평댐 110에 평관 91!!! 평관 110의 마틸다BP도 괴로운데 평관 91을 어디에 써먹으라고!!! 여하튼 중전 처럼 써먹기는 포가 고자라 애로사항이 많을 듯 하고 이 녀석


온라인탱크게임 월드오브탱크 벙커러쉬 이벤트 참관 후기
[ 월드오브탱크 공홈 바로가기 ] 월드오브탱크가 국내 서비스 시작 이후로 처음으로 오프라인 PC방 대전 이벤트인 '벙커러쉬' 이벤트를 실시했습니다. 마침 대전에서도 한다고 하길래 위치를 살펴보니 집 근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보고 왔습니다. 행사가 진행되던 PC방 앞의 월드오브탱크 광고포스터. 선수 엔트리 대기 중. 대전에서만도 대략 120명 이상의 인원이 모였습니다. 대전과 충남 충북권의 유저들이 거의 다 모였다고 하는군요. 팀으로는 대략 22팀 정도가 참여했다고... 특히 이번 대회를 위해 모인 충남대 학생들의 클랜인 '충대인' 과, 전국구 클랜이며 북미 시절부터 고수급 플레이어들이 즐비한 것으로 유명한 'La vida ROKA' 의 클랜전
![[월오탱]라인은 적군 쪽으로 기울고...](https://img.zoomtrend.com/2013/05/21/d0043638_519ad6e42aaa5.jpg)
[월오탱]라인은 적군 쪽으로 기울고...
보시다시피 왼쪽 라인이 삭제 됐습니다(...) 근데 그 옆구리를 저와 티거P가 찌르고 밑에 쳐져있던 숙청이 올라오면서 라인이 다시 잡힙니다. 부리야. 저도 운좋게 틈새샷 성공해서 한방 박습니다.그리고 점령지쪽을 지키던 티거님이 잡혔군요. 전 방향을 바꾸면서 오른쪽 끝으로 달려나가려던 셔먼을 잡습니다. 그리고 이런식으로 자리가 잡힙니다. 이번에는 자주의 화력지원을 받으면서 AT7 견제에 들어갑니다. 호라 모젠젠 뚜껑이잖아? 당황한 AT7이 뒤로 빠지다가 측면을 내주고 저는 찰지게 후려칩니다. 그리고 자주가 마무리. 그러고 다시 돌아가려는데 그 사이에 적 7티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