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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제Rpg, 시리어스 던전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용 앱으로 나온 턴제 RPG 게임. 미리 말하지만, 턴제RPG중에 난이도가 어려운 편에 속한다. 무지 어려운 건 아니지만 잘못키우거나 자본이 모자르면 다시 처음부터 시도해야 할 정도...랄까. 뭐 스토리가 있는 게임은 아니고 초반에서나 일어나는 경우지만, 어쨌거나 진입하기 좀 어렵다는건 사실이다. 우선 내가 레벨1인데 처음 던전의 몬스터의 기본 레벨이 5에서 8이다. 처음에 4인파티 구성을 안하거나 장비 안갖추고 들어가면 충분히 발린다. 4인파티 구성원을 채우고 그럴싸하게 장비를 갖췄다해도 1회전투만 했는데 파티내부가 초토화되는 일이 발생한다. 뭔가 상태이상을 주는 적은 없고 단지 능력치의 갭이 크기때문에 난이도가 상승한 거다. 이런식의 난이도 상승은 초반부엔

스쿠페스 - 안드는 정녕 고통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인가...!?
넥서스 10이 기체라서, 레퍼런스 기기는 별 어려움 없이 스쿠페스를 할 수 있다. 라는 게 지금까지 제 생각이었는데... 이상하게 얼마 전부터인가, 특정 악곡의 특정 구간에서 눌렀는데도 판정이 씹히고 그냥 지나가면서 MISS가 되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이게 100% 그러면 오히려 뭔가 잘못되었구나 하고 느낌이 팍 올텐데 그러지 않고 됐다가 말았다가 한단 말입니다. 으~응... 기기의 과열 문제인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서 일단 이것저것 시험해봤습니다. 1. 메모리 정리하고 앱 끈다음 재실행 → 별 도움 안됨 2. 앱을 삭제하고 재인스톨 → 좀 나아지긴 했는데 100% 해결은 안됨 터치패널에 문제가 있는건가 싶지만 오직 스쿠페스에서만 문제가 있으니까 그건 또 아닌듯 싶고.
Minute Quest
노가다를 지향하는 일본식 액션RPG이나 스토리는 없고 화려함보다 단순함에 치중한게임이다. 안드로이드폰 게임이고 무료인데다 용량도 적으니 시도해볼만한 게임이다. 전략도 협소하고 클래스 개념이 없어서 RPG라 하긴 묘하지만 중독성은 좋다. 게임의 형식은 횡이동방식으로 좌우 이동만 가능하며 적과 가까이가면 자동공격 혹은 공격받는 식이다. 적을 물리치고 경험치와 돈을 받고 장비를 사거나 하는 식의 플레잉은 NES판 드래곤퀘스트를 떠올리게 한다. 주인공이 죽으면 성에서 다시 시작하며 성에서 멀어질수록 더 세고 더 많은 경험치를 주는 적이 등장한다. 그리고 일정구간마다 상점이나 집이 있으며 상점이나 집에서만 장비나 펫교체가 가능하고 보스 죽이면 보스가 펫이 된다. 게임의 전략은 각기 적의 약
리퍼 : 창백한 검사의 이야기
안드로이드로 나온2d 횡스크롤 형식의 액션rpg게임. 하지만 스워디고와는 다르게 오픈월드가 아니라 퍼즐퀘스트처럼 월드맵에서 각 지점을 선택해서 퀘스트를 받으며 진행하는데 전투가 벌어지면 2d 횡스크롤의 필드로 이동해 싸우는 형식이다. 게임의 전투의 컨트롤도 휴대용기기에 맞춰서 그런지 단순하다. 화면을 가로로 쥐었을때 왼쪽면은 좌우로 이동하는 부분, 오른쪽면은 가로긋기 혹은 세로긋기 혹은 터치를 하여 전투커맨드를 입력하는 형식이기 때문이다. 그냥 오른쪽면을 터치하면 점프하고 두번 터치하면 2단 점프를 한다. 공격은 그냥 적에게 일정거리 이상 가까이가면 자동으로 공격한다. 따라서 이동과 점프만으로 적의 뒤를 노리거나 치고 빠지기를 할 수 있게 된다. 가로로 그으면 방향에 따라 대쉬를 하는데 만일 레이지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