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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금 만드는 엑스맨 시리즈,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사진들입니다.

결국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금 만드는 엑스맨 시리즈,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3일

개인적으로 엑스맨 시리즈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냥 있으니까 보는 상황이랄까요. 시간은 잘 가지만, 구매를 일부러 할 만큼은 아니라서 말이죠. 그나저나, 울버린은 정말 대단한 느낌을 지녔습니다. 영화를 혼자 끌고 가는 느낌이랄까요.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 돌아온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티져 포스터들입니다.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 돌아온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티져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7일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 엑스맨 시리즈의 메가폰을 잡는 것은 어찌 보면 필연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매튜 본도 잘 하기는 했는데, 이 양반은 다른 작품들도 잘 하니 놓아줘야 한다는 느낌도 있고 말입니다. 확실히 느낌은 있는 편 입니다. 전 이런 포스터가 좋더군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속편의 촬영장 사진입니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속편의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5일

이 영화 역시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입니다. 다만 상황이 묘한게, 아직까지 제목도 안 정해졌다는거죠;;; 다행인지 불행인지, 브라이언 싱어가 감독 자리를 꿰차고 있기는 하죠. 잭 더 자이언트 킬러는 영 별로였지만, 아직까지 기회를 줄 만한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