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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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UHD(4k 해상도) 모니터로 인한 리눅스 민트 XFCE 전원 설정 변경
얼마전에 리눅스 민트 17.3 XFCE와 27인치 UHD 모니터의 조합을 구성하면서 폰트/아이콘 관련 XFCE 설정을 변경하고 잘 쓰고 있었는데, 최근에 새로운 문제를 발견했다. XFCE 전원 설정에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모니터를 끄도록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이 뭔가 모니터와 맞지 않는 듯; 한참 동안 사용하지 않다가, 예를 들어 전날부터 PC를 켜 놓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와서 다시 쓰려고 하면 화면이 나오지 않는 것이다. -_-; 전원 관리에서 모니터를 끈 다음에 다시 되돌아오는 부분에서 뭔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모양이다. 디스플레이 포트 케이블을 뽑았다가 다시 끼워 보기도 하고 모니터 전원을 껐다가 켜 보기도 하고 이것 저것 해 보았는데 해결이 되지 않아서. 그냥 PC를 리셋했다. -_-;
내가 아무리 부정적으로 쓰고 난리쳐도 감독사퇴에는 회의적이었다. ...근데
오늘 4:0에서 홈런맞고 안타 무지맞고 3런맞고 4:7 할때까지 암것도 안하고 대역전패 당하는걸 보고 양감독은 안되겠다고 판단이 선다. 아니 도대체 저게 사람인가? 그냥 그럴거면 동네 어린이 아무나 데려다가 감독해도 별 틀린점 없겠네? 아니 최소한 홈런맞고 안타 1~2방맞을때 올라가서 바꾸던가 흐름 끊던가 하면 최소한 이사단은 안났을껄? 뭐 결과론? 지금 이성적은 결과론으로 도저히 쉴드가 안될텐데? 진짜 이팀은 프런트와 그 하수인 노릇하는 감독과 코치진 그리고 맨날 쉴드밖에 모르는 진정한 팬들이 망친다니깐?

2012.05.27 아이슬란드 농장의 주말
3주쯤 머물렀던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 그립구나 이름은 알지만 발음할 수 없는 너.....................♥ 농장의 주말은 약속이라도 한 듯 여유롭다. 사람도 동물도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멋대로 시간을 흘려보낼 자유를 가진다. 이름부터가 나른한 오후 네시. 부산스레 돌을 고르고 자신이 싼 똥을 치워대는 인간괴물에서 해방된 개돼지는 바닥에 배를 깐 채 잠을 자고, 산더미같은 일을 잠시 미뤄둔 그 인간들은 출출한 배를 과일 따위로 채우며 수다를 떤다. 바람소리와 새소리는 공기만큼이나 익숙해져 들리는듯 마는듯 하고 아침에 눈 뜰 때부터 떠있던 해는 지치지도 않고 여전히 뜨겁다. 아무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지만 시간은 가고 있네. 이렇게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