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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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내가 아무리 부정적으로 쓰고 난리쳐도 감독사퇴에는 회의적이었다. ...근데
오늘 4:0에서 홈런맞고 안타 무지맞고 3런맞고 4:7 할때까지 암것도 안하고 대역전패 당하는걸 보고 양감독은 안되겠다고 판단이 선다. 아니 도대체 저게 사람인가? 그냥 그럴거면 동네 어린이 아무나 데려다가 감독해도 별 틀린점 없겠네? 아니 최소한 홈런맞고 안타 1~2방맞을때 올라가서 바꾸던가 흐름 끊던가 하면 최소한 이사단은 안났을껄? 뭐 결과론? 지금 이성적은 결과론으로 도저히 쉴드가 안될텐데? 진짜 이팀은 프런트와 그 하수인 노릇하는 감독과 코치진 그리고 맨날 쉴드밖에 모르는 진정한 팬들이 망친다니깐?
역시 새해 그림이 이상하다 했더니 역시나 그렇군
차명석 전 코치 이야기 들어보니까 뭔가 그림이 그려지네... 감독이 원하는 코치나 인선을 전~~혀 안시켜주고 지들 지연 학연에 쳐맞는 애들만 쳐불러와서 깽판을 벌리고 굿거리 장단을 치는데 할맛이 나겠나? 10년 한을 풀어줫는데 소원 하나도 안들어주는데? 게다가 고참이란 사람은 뭐가 잘났는지 빈볼지시하고 난리쳤다고 구설수에 수없이 오르지...딱보니까 프런트가 이런 언론관리를 전혀 안하잖아? 이러니 팀이 제대로 될리가 없지. 해결법이 없나고? 있긴하지. 프런트 이번 개새끼들 싹 물갈이하고 경험자 모시는거. 근데 개엘지 새끼들 이런 사건 나도 주말 구장 채우러 갈거아녀? 그러니 노답이지. 구장 채우러 가는 개 좇 호구같은 애새끼들때문에 개엘지 망할꺼다 아마. 그거 싫으면 당장 개엘지 홈일때 가는애들 경기 못가

삼성 카리대 사기당했습니다 - 프런트 호구놈들
류중일 감독, "카리대 아프다니 돌아뿔겠네" (기사 원문) ...알고 보니 카리대가 2군으로 내려간 이유는 팔꿈치 부상이었습니다. 10일 당일 검진 결과 팔꿈치에 뼛조각이 있었다고.... 삼성은 아네우리 로드리게스를 팔꿈치 부상으로 퇴출시켰는데 또다시 팔꿈치 부상을 당한 선수를 스카우트 한 겁니다. 카리대는 부상을 숨기고 등판했던 것으로 보이며, 1군 복귀일마저 불투명한 상황. 지금 야구 커뮤니티들은 어떻게 메디컬테스트도 제대로 안하고 용병을 데려오냐고 삼성 프런트를 미친 듯이 까고 있습니다. 이렇게 팔꿈치 부상자를 돈주며 모셔올 바에야 작년에 승률왕을 차지했지만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던 미치 탈보트와 재계약하는 게 나았을 거라는 아쉬운 생각이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는군요. 탈보트와 고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