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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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공원
오늘과 달리 날이 엄청나게 좋았던 저번주 금요일. 늦잠자고 일어나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바람들어 어린이대공원에 다녀왔다.부랴부랴 뒤늦게 준비하고 도착하니 네시..오빠에게 카메라를 빌리고 가려 했지만 서로 시간도 안맞고 이미 많이 늦은 시간이라 아쉽게도 패스.! 어린이대공원역 출구..어린이 대공원이라며!! 무섭잖아!!! 마치 곧바로 롤러코스터를 올라 타야할 것만 같았음.. 앵무관을 먼저 들렸는데 아직 날이 추워서 개장을 안해 결국 뱅뱅돌아 도착했다 ㅠ.ㅠ 엄청나게 가까워서 놀랐다.수족관이 작아서 그런지 크게 못돌아 다니더라. 자꾸 오사카의 가이유칸이 생각났다. 열심히 돌아다니던데 안쓰럽기도
![12_0627 [걷고 싶은 서울길] 어린이 대공원길 돌고 아차산 생태공원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6/28/a0102521_4feb210df380c.jpg)
12_0627 [걷고 싶은 서울길] 어린이 대공원길 돌고 아차산 생태공원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어린이 대공원 길 돌고 아차산 생태공원 까지.... 오늘아침은 정말 선선할 정도인 날씨다. 어제 저녁때부터 바람이 조금씩 불더니 시원하게 잠을 잔 아침 아직도 바람은 차갑기만 하다. 그러나 시원하다는 가슴이 느끼는 감성이 더 좋은 아침이다. 오늘은 어린이 대공원을 지난번 않 돌은 반대편 길을 돌고 다시 아차산 역을 통과 아차산 생태공원을 돌아 워커힐 길을 이용 아차산 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선택 한 날이다. 아침 너무 일찍 일어나 잠시 노트북을 켰는데 항시 아침 서너시에 도착하는 포천의 "다육이 머슴"님을 비롯해 몇분의 글이 꼭 올라와 있어 답글을 달고 5시 반에서 6시 사이에 떠나는데 오늘은 머슴님 글 외에는 잠잠하다. 어제 저녁 글까지 돌아보며 오늘 코스를 돌본다. 이코스
![12_0526 [걷고 싶은 서울길] 성동 송정둑길 어린이대공원 ~ 응봉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27/a0102521_4fc16c82934e6.jpg)
12_0526 [걷고 싶은 서울길] 성동 송정둑길 어린이대공원 ~ 응봉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성동 송정둑길 어린이대공원 ~ 응봉역까지.... 오늘 원래는 지난 봉산 숲길에서 이어지는 코스로 서오릉을 돌아 앵봉산을 넘어 구파발 역으로 가는 코스를 돌고 지인이 살고 있는 광탄에 가려고 했는데 지인과 연락이 안되어 오늘 다음으로 준비해 놓았던 "성동 송정둑길"을 택해 어린이 대공원을 한 바퀴 돌아본 다음 군자사거리에서 송정 둑방으로 살곶이 다리를 지나 응봉역에서 끝을 내는 길을 걸으려 한다. 우선 처음 시작점이 전철 5호선 아차산 역이기에 잠실에서 8호선 갈아타고 천호에서 또 5호선으로 갈아타고 두정류장 가 아차산 역에서 내려 4번출구로 나오니 바로 앞에 어린이 대공원 후문이 보인다. 나는 과천 대공원같이 요금을 내는 줄 알았는데 전구간이 다 무료이다. 이아니 좋을소냐 경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