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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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쪽 나이아가라 폭포 보트투어인 혼블로워 나이아가라 크루즈(Hornblower Niagara Cruises)

캐나다쪽 나이아가라 폭포 보트투어인 혼블로워 나이아가라 크루즈(Hornblower Niagara Cruises)

지혜를 대학교 기숙사에 넣어주고 헤어진 저녁에 우리 부부는 1시간반 정도 서쪽으로 이동해 숙박을 하고, 다음날 하루 종일 렌트카를 몰아서 캐나다 토론토 지역에 살고 계시는 '꼬마' 누나의 집에 방문을 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누나 가족과 함께 찾아간 곳은 바로...미국과 국경에 있는 관광지인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이다. 내가 모자를 따로 챙겨가지 않아서, 아내의 자주색 챙모자를 빌려썼다. (혹시 아직도 '하버드맘(Harvard Mom)' 글자가 씌여진 모자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이 있다면 여기를 클릭^^)바로 뒤로 보이던 폭포는 강 건너 미국쪽의 아메리칸폴(American Falls)로, 그 앞을 파란색 우비를 입은 관광객들을 가득 태운 '안개아가씨' 또는 '안개숙녀'로 번역해 부르는 미국의 메이드오브더미스트(Maid of the Mist) 유람선이 지나가고 있다.그리고 남쪽으로 캐나다 호스슈폴(Horseshoe Falls) 한가운데의 물보라를 헤치고 나오는 캐나다 혼블로워(Hornblower) 보트투어에는 빨간색의 우비를 입은 관광객들이 역시 가득했다.이 때 미국폭포를 배경으로 한꺼번에 4명이 짚라인을 타고 내려갔는데, 저 줄을 타고 강을 건너는 것은 아니고 캐나다쪽 강변을 따라서 만들어진 것 뿐이니, 영화처럼 줄을 타고 국경을 넘어 탈출(?)할 수 있다는 기대는 버리시는 것이 좋다~^^강의 하류에 국경인 레인보우브리지(Rainbow Bridge) 못 미쳐서, 건너편에 미국 선착장이 있고 이 쪽에는 캐나다 선착장이 마주 보고있다. 자~ 이제 우리 6명은 혼블로워 호를 타러 내려가자!표를 사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나눠주는 빨간 우비를 입고, 제일 오른쪽의 아내가 자형댁 가족 4명과 함께 탑승전 사진을 찍었다. 이 보트투어의 정식 명칭은 혼블로워 나이아가라 크루즈(Hornblower Niagara Cruises)로 제법 길다.선착장에 우리가 탈 배가 들어오고, 미국 폭포를 배경으로 구경을 마친 사람들이 차례로 내리고 있다.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운 좋게 앞쪽에서 탑승을 해서 우리는 사진에 보이는 2층에서도 가운데 높은 곳에 자리를 잡았다. 뱃고동(horn) 소리와 함께 출발~먼저 바로 맞은 편에 있는 미국폭포 쪽으로 배가 다가가는데, 지금 보이는 아메리칸폴(American Falls)의 전체 폭은 약 290 m이고, 보트가 떠있는 수면에서 물이 떨어지는 곳까지의 전체 높이는 약 57 m이다.역시 거대한 폭포는 올려다 봐야 제 맛이다! 파란 하늘을 가득 채우며 떨어지는 엄청난 폭포수에 완전히 압도되었다. 2층 난간 가장자리에 자리를 잡았다면 가리는 것 없이 폭포를 구경할 수 있었겠지만, 중앙의 높은 곳에 자리를 잡으니 이렇게 앞쪽에서 구경하는 빨간 우비를 입은 사람들이 함께 나오는 사진빨은 더 좋은 것 같다.아메리칸폴의 오른편으로는 꼭대기에 사람들이 서있는 폭 40 m 정도의 땅을 건너 완전히 분리된, 폭 17 m의 브라이달베일 폭포(Bridal Veil Falls)가 따로 있어서, 공식적으로는 여기서 나이아가라 강이 3개의 폭포로 나누어져 떨어지는 것이라고 한다.저 폭포 사이의 땅은 강 상류로 길이가 107 m 정도로, 다리를 건너야 갈 수 있기 때문에 루나 섬(Luna Island)으로 불린다.그리고 브라이달베일 폭포의 바로 아래에 노란 우비를 입고있는 사람들이 케이브오브더윈드(Cave of the Winds) 투어를 하는 사람들인데... 이 때까지만 해도, 위기주부가 다음날 아침에 저기서 1번타자로 물벼락을 맞게 될 줄은 몰랐다~^^이제 혼블로워 나이아가라 크루즈 보트투어는 미국땅의 아메리칸폴과 브라이달베일폴을 뒤로 하고,캐나다땅에 있는 호스슈폴(Horseshoe Falls)을 향해 서서히 다가간다. 이 때 빨리 보트에서 강으로 다이빙을 한 다음에 왼편 강둑까지만 헤엄을 치면 미국으로 아주 공개적으로 밀입국(?) 할 수가 있다...말발굽(horseshoe)처럼 안쪽으로 휘어져서 이렇게 부르는 캐나다 폭포의 길이는 무려 820 m나 되며, 절벽끝으로 흘러운 강물의 약 90%가 이 쪽으로 떨어진다. 이 정도 거리가 무시무시한 이 폭포의 전체 모습을 담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고,더 다가가면 물보라 때문에 인물사진은 이렇게 밖에 안 나온다. 그냥 저 빨간 우비 집에 챙겨가서 샤워실에 물 틀어놓고 입고 찍으면 거의 비슷한 사진을 얻으실 수 있으리라~그런데, 계속 오목한 말발굽의 중심으로 배가 계속 들어가는데, 이 때부터 슬슬 겁이 나기 시작한다... 사방에서 쏟아지던 물방울은 화면에서 안 나오겠지만, 아래의 짧은 동영상을 클릭해서 보시면 폭포소리와 당시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실거다."여기 여기 그 가족 이리 이리와 보세요, 가족들 이리와 보세요..."그렇게 물보라 속 막내 자형댁 가족 사진을 찍어 드렸다. 여기도 뒤로 보이는 폭포의 가장자리를 줌으로 당겨보면,수직으로 떨어지는 폭포수 바로 위에서, 저 아래 출렁거리는 배에 탄 우리를 내려다 보는 절벽 위의 관광객들이 보인다.배에 타기 전에는 폭포 가까이 안 가고, 근처에서 금방 휙 돌아서 나오면 돈 아깝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때 쯤에는 "선장님 제발 배 좀 돌려주세요!"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정말 '혼(魂)을 쏙 빼서 날려버리는' 혼블로워 나이아가라 보트투어였다.우리가 뱃머리를 돌려서 빠져나가면, 이름은 안개아가씨(Maid of the Mist)로 얌전하지만, 역시 파란 우비를 입은 관광객들의 혼을 쏙 빼버릴 미국 배가 임무교대를 위해 들어온다. 돌아가는 길에도 다시 미국쪽 폭포들 근처로 지나가지만, 직전에 호스슈 폭포 한가운데서의 경험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느낌이 든다.출발했던 캐나다 선착장에 다른 배가 손님들을 가득 태우고 출발 준비를 마쳤고, 우리 배는 조금 더 하류로 내려가서 레인보우 다리 근처까지 가서 배를 돌려 선착장으로 돌아갔다.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인 레인보우브리지의 정중앙에 막 미니버스 한 대가 지나가고 있고, 걸어서 '선을 넘는 녀석들'도 몇 명이 발걸음을 멈추고 구경을 하고있는 것이 보였다.

[뉴욕여행] 막힌 속 뻥 뚫어주는 나이아가라 투어 #자연이만든 #소화제 #뉴욕출발나이아가라

[뉴욕여행] 막힌 속 뻥 뚫어주는 나이아가라 투어 #자연이만든 #소화제 #뉴욕출발나이아가라

끝이 보이지 않은 무더위에 입맛도 없고 속도 답답하게 막힌 것 같지 않나요? 답답한 속 시원하게 뚫어 주는 여행지!   우리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로 씌원한 여행 떠나 보아요~ !           3대 폭포로 유명한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는 뉴욕에서 결코 가깝지 않은 거리입니다. 이동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투어를 통해 여행하는 것이 좋아요                 소쿠리패스에서 만날 수 있는 나이아가라 투어에는 <1일 투어>와 <1박2일 버스투어>가 있어요 1일투어는 짧은 시간안에 꼭 봐야할 것만 뙇! 하고 보고 오는 투어라면, 1박2일 투어는 여유롭게 나이아가라 폭포를 이곳 저곳에서 알차게 느낄 수 있는 투어입니다             1박2일 버스투어에서는 왓킨스 글렌 주립공원에도 방문해요   수십 개의 폭포와 침식 작용에 의한 협곡으로 이루어진 곳으로동부의 그랜드 캐니언이라고도 불려요!   겹겹이 쌓인 지층과 폭포와 조화가 너무나 아름다운 곳입니다. 현지 사정에 따라 못 갈 경우도 있어요~         왼 : 아메리칸 폭포 / 오 : 호스슈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는 고트섬을 기준으로 아메리칸 폭포와 호스슈 폭포로 나뉘어요 아메리칸 폭포는 면사포 폭포와 함께 미국령에 있는 폭포이고 호스슈 폭포는 그 유명한 말발굽 폭포로 캐나다령에 있는 폭포랍니다         나이아가라 크루즈         나이아가라 폭포의 하이라이트!! 크루즈 타고 호스슈 폭포 바로 앞까지 갈 수 있습니다 거센 물줄기가 폭우처럼 쏟아지니 주의! 내가 맞는 물줄기가 그 나이아가라 폭포?! 라는 감격의 눈물이 ㅠㅠ 나이아가라 크루즈는 5월부터 10월까지만 운영하니 꼭 참고하세요!           폭포 뒤 투어 Journey Behind the Falls         폭포 뒤에 있는 터널로 들어가서 나이아가라 폭포의 뒤쪽 모습을 감상하는 투어입니다 나이아가라 크루즈 만큼이나 폭포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요!             1일 투어와 1박 2일 버스투어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한지 고민된다면 1박2일 버스투어를 추천합니다!           바로 나이아가라 폭포의 야경을 볼 수 있기 때문이죠!  밤에 보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형형색색 조명이 더해져 마치 오로라 같은 영롱한 아름다움을 뽐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시원한 물줄기를 보면 생애 최고의 기억으로 충분히 간직될 만합니다     소쿠리 패스와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 투어로 잊지 못할 경험 만들어보세요           나이아가라 폭포 투어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http://www.socuripass.com/nyc-niagara-falls-tour http://www.socuripass.com/nyc-niagarafalls-2days-tours

버팔로공항-나이아가라폭포-토론토공항 / 편도 렌터카 예약 및 택시

버팔로공항-나이아가라폭포-토론토공항 / 편도 렌터카 예약 및 택시

버팔로공항-나이아가라폭포-토론토공항 / 편도 렌터카 예약 및 택시버팔로 공항에서 나이아가라폭포로 이동할 때 가장 대중적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택시다. 편도 $70~80정도로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성수기에는 동행을 구하는 것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보통 3-4명 정도 모여서 택시 하나를 타고 가는 경우가 많다. 나이아가라 내에서는 차가 있으면 편리하지만, 일부 호텔은 주차비가 비싸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택시회사에 따라서는 왕복의 경우 비용을 좀 더 할인해 주기도 한다.버팔로 공항에서 캐나다 여행은 하지 않고 나이아가라폭포만 왕복한다면 택시도 괜찮은 선택이지만, 조금 더 자유로운 일정을 짜거나 1박 이상을 할 예정이라면 렌터카를 고려해보는 것도 괜찮다. 당연히 버팔로 공항에서 왕복하는 렌터카를 빌리는 것이 최선인데, 이 경우 1일당 보험에 기름까지 포함해 $70~80 정도를 생각하면 무난하다. 차량이 있으면 별도의 투어를 이용하지 않고,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와 와이너리들, 그리고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등을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국쪽 폭포도 한번에 둘러보는 것이 가능해서 더 편리하다.만약 버팔로에서부터 캐나다 일정을 고려한다면, 렌터카가 다른 교통수단보다 나은 결정이 될 수도 있다. 허츠 한국 홈페이지 기준으로 버팔로 공항에서 토론토 공항(또는 몬트리올 공항)까지는 $100 + tax의 편도비가 나온다. 3-4인 가족여행인데다가 버팔로에서 시작해서 몬트리올까지 가는 일정이라면 더더욱 이쪽이 이득일 가능성이 높다. 버팔로 공항->토론토/몬트리올 공항은 선결제보다 후불결제가 더 싼데, 1일 당 $100 정도로 계산하면 편도비 포함하여 1일 대여시 약 $200, 2일 대여시 $300 이다. 그리고, 6일 이상 빌리면 위클리요금에 할인까지 적용되므로 $500이면 예약이 가능하다.허츠 6일 이상 1일 무료 프로모션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6674**다만, 몬트리올 편도의 경우 여름이 오기전에 막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능한 한 빨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버팔로 공항 -> 토론토, 몬트리올 공항의 경우 편도렌탈이 가능하나, 역순으로는 편도렌탈이 불가능하다.허츠 한국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참고로, 버팔로 공항은 미국에 위치해 있는데, 미국에서 빌릴 경우에는 자차 보험에 면책금이 없다.캐나다쪽 국경. 국경을 지날 떄 별도의 비용을 내야 한다.미국쪽에서 본 나이아가라 폭포 풍경.렌트를 했을 경우 보통 저 다리를 건너지만, 그 외에도 나이아가라폭포로 들어가는 국경은 주변으로도 몇곳이 더 있다.캐나다 쪽에서 본 나이아가라 폭포. (사진은 쉐라톤 호텔에서^^)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유명한 와이너리 중 하나인 펠러.허츠 한국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1박2일 정리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1박2일 정리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1박2일 정리 !높이가 55미터 폭은 671미터의 규모로 고트섬에 의해서 두분으로 나뉘는데 동쪽은 아메리칸 폭포이며 왼쪽은 캐나다 호스슈 이고 주변의 경치가 아름다워서 공원화 되었으며 교통과 관광시설이 정비되어 있어서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였었고 낮이나 밤이나 아름다운 풍경이였기에 모두 다 보고 싶어서 1박을 계획했었고뉴욕 여행을 하고 항공편으로 버팔로 공항으로 이동한 후에 택시를 타고 레인보우 브릿지로 이동후에 걸어서 국경을 건넜었다 미국쪽에서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면 다리를 건너서 끝쯕에 국경 사무실이 있고 그곳에서 여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