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폭포

포스트: 38|아이템:나이아가라폭포(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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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gara Falls, Ontario, Canada

Niagara Falls, Ontario, Canada

방학도 후반에 접어들고, 때 지난 뉴욕 사진들을 부지런히 포스팅해야 할 터인데, 우선 그 전에 7월 가족 뉴욕여행 (나, 어머니, 대학생 외조카, 동생, 제수씨, 6살 조카) 중반에 다녀온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부터... 7월 8일(월)~9일(화)... 폭포의 그 장대하고 벅찬 감동은 도무지 글로 뭐라 표현할 수가... 해서 그냥 일정 요약만... 편도 6~7시간 걸리는 한인여행사 버스왕복 패키지는 저렴하지만 어린이가 딸린 그룹으로서는 무리이고, 미국폭포와 캐나다폭포를 혼합한 데다 와인농장, 발전소, 골프장 등을 들르는지라 구성이 잡다하며, 많은 인원이 일정대로 움직이기에 나이아가라를 여유롭게 만끽하기 어렵다. 사실, 여행사 커미션, 비싼 호텔과 식당(주로 한식), 가이드 피 등을 감안하면 돈이 아깝기도 하

여름 주말여행 계획: 나이아가라 폭포

여름 주말여행 계획: 나이아가라 폭포

Mystery of Mr. Lee|2012년 6월 6일

고등학교때 갔을 때는 굉장히 멀다고 느꼈었는데, 사실은 여기서 6시간 남짓이면 가는 동네였다. 게다가 가면서 사람 사는 동네를 꽤 많이 지나고 텍사스에 있다가오니 이런 식으로 보는 관점이 달라지는 것 같다. 달라스에서 휴스턴사이의 운전을 예로 들면, 각 도시의 광역권을 지나면 도로주변으로 진짜 뭐가 하나도 없다. 변변한 도시도 없고 그냥 시골마을의 연속. 법정 속도제한도 75마일씩이나 되니까 차들은 다 최소 80~85는 밟아주고.. 1박 2일로 생각하고 토요일에 가서 하룻밤 자고 일요일에 아점먹고 돌아오면 되는 여정이라고 생각한다. 프라이스라인 관련 포럼을 뒤져보니 나이아가라폭포 인근의 버팔로쪽에 호텔을 구하면 1박에 40불선에서 해결 볼 수 있는 것 같다. 캐나다사이드가 더 멋있고 할게 많은 나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