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주말여행 계획: 나이아가라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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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주말여행 계획: 나이아가라 폭포
고등학교때 갔을 때는 굉장히 멀다고 느꼈었는데, 사실은 여기서 6시간 남짓이면 가는 동네였다. 게다가 가면서 사람 사는 동네를 꽤 많이 지나고 텍사스에 있다가오니 이런 식으로 보는 관점이 달라지는 것 같다. 달라스에서 휴스턴사이의 운전을 예로 들면, 각 도시의 광역권을 지나면 도로주변으로 진짜 뭐가 하나도 없다. 변변한 도시도 없고 그냥 시골마을의 연속. 법정 속도제한도 75마일씩이나 되니까 차들은 다 최소 80~85는 밟아주고.. 1박 2일로 생각하고 토요일에 가서 하룻밤 자고 일요일에 아점먹고 돌아오면 되는 여정이라고 생각한다. 프라이스라인 관련 포럼을 뒤져보니 나이아가라폭포 인근의 버팔로쪽에 호텔을 구하면 1박에 40불선에서 해결 볼 수 있는 것 같다. 캐나다사이드가 더 멋있고 할게 많은 나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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