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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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110만 시대, 통합적 외국인력정책 마련 필요
4.3.(금) “이주노동정책의 미래, 통합적 정책지원방안” 토론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3일(금) 14:00 서울 로얄호텔에서 “이주노동정책의 미래, 통합적 정책지원방안”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국내 이주노동자의 수가 110만 명을 넘어서며 산업 현장에서의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여러 부처에 분산된 이주노동자 관련 정책을 통합적으로 개편하여 수급설계·체류지원·권익보호를 아우르는 일관된 정책을 추진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이번 토론회를 개최한 이유입니다. * 국정과제 92-4번 이주노동자 통합 취업지원 및 고용허가제 개선 생산가능인구가 빠르게 줄어드는 가운데 외국인 취업자는 가파.......

고용노동부에서는 이주노동정책 관련 토론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고용노동부에서는 이주노동정책 관련 토론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일시 <1차-통합적 정책지원방안> 2026.4.3.(금) 14:00 <2차-통합적 체류지원방안> 2026.4.9.(목) 14:00 장소 로얄호텔 2층 로얄볼룸(서울 중구 명동길 61) #고용노동부 #노동부 #이주노동정책 #토론회

'외국인 고용허가제 20주년 백서' 발간
고용허가제 송출국 현재 17개국, 외국인근로자 고용 가능 업종도 어업부터 서비스업, 임업, 광업까지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올해 외국인 고용허가제 시행 20주년을 맞아 「외국인 고용허가제 20주년 백서」를 발간했습니다. 외국인 고용허가제는 내국인을 고용하지 못한 중소사업장이 비전문 외국인력(E-9, H-2 비자)을 고용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제도로, 2004년 8월 17일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과 함께 시행되었습니다. 고용허가제 도입 당시 6개 국가뿐이였던 송출국은 현재 17개국이 되었고, 제조업, 건설업, 농·축산업으로 출발한 외국인근로자 고용 가능 업종도 어업부터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