헠헠
Posts
29 posts
레 미제라블 보고 왔습니다.
어렸을 적에는 그저 장발장이라는 전직 죄수가 은촛대 훔치다가 걸려놓고 신부님의 자비로 회개했습니다, 하는 이야기로만 알았던(제목도 걍 장발장이었던) 이야기지요. 은촛대 이야기만 잘라놓고 보면, 왜 별로 주인공같지도 않은 전직 도둑에게 이름이 붙어서 '머리가 긴 사람' 어쩌고하는 개그할 때 써먹는 소재가 되는가 하고 의아해하기도 했...던가 안했던가 아무튼 그랬습니다. 중학생땐가 초등학생땐가는, 명작전집같은걸로 혁명 어쩌고하는 정치적인 요소는 배제한 책 '한권짜리'로 된 것을 읽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와서는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고 원작이 시발 다섯권도 넘어! 엄청 양이 많아! 하면서 읽기도 했었지요. 이 때의 감상은 키잡물이구나 뮤지컬은 상당히 평판이 좋았던 모양입니다만 저는 본 적이 없고... 하고
확산성 밀리언 아서 한국판이 드뎌 떳군요
헤헤헤 아이디는 플레타입니다. Cielo로 해야했으나 이번만은 다른걸로~ 초대코드는 3281 헠헠헠ㅎ커

뒤늦게 건랜스.
저 군대있을때는 대대에 싸지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게이머즈로 몬헌을 알았는데, 정보를 접할곳이라곤 게이머즈뿐이라 제 머리속에선 몬헌이 무슨 템포빠른 악숀게임 정도로 뇌내연성되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이 연성과 비슷한게 하나 나오죠. 갓이터라고) 그때 게이머즈 몬헌 포터블 2nd G 공략을 보면서 헠헠 건랜스 머싯당 남자의 무기당.... 하고 전역해서 PSP를 사고 몬헌을 해봤더니, 우째 제 머리속 상상하고는 너무 다른 게임이라 건랜스도 그렇게 접었습니다(...) 그렇게 3년이 지나고, 뒤늦게 친구의 권유로 건랜스를 잡았습니다. 아 근데 재밌네요.... 풀버스트가 남자의 무기같아서 좋습니다. 용격포도 좋습니다. 가드 되는 무기가 이렇게 신세계인지 이제 알았습니다. 상위 오고나서
![[던파]오늘의 드래곤 로드](https://img.zoomtrend.com/2012/07/02/b0031167_4ff11c623115c.jpg)
[던파]오늘의 드래곤 로드
8판 이상 작 해서 3바퀴 이상씩 굴린 결과 시작은 미약하나 8X8 버프도 받으면서 풀로돌린 결과 초도장이 거의 고던쩔 수준으로 떨어짐 저게 다 통합되면 도데체 초대장이 얼마나 생긴다는 소리여 ㅋㅋㅋ그러니까 드래곤로드 초대장작업 하세요 두번하세요 동의구하시고 3번 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