헠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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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그러고보니 이글루 링크하신 분들중에 마비하는 분 많은데

[마비노기] 그러고보니 이글루 링크하신 분들중에 마비하는 분 많은데

Hello|2014년 3월 11일

친추나 해주시죠! 하프서버 셀카스입니닼 이글루스 마비노기 좆목질그룹에 참여를 희망함ㅋㅋㅋ

시죠 타카네라는 아이돌 ㅋㅋㅋㅋ

시죠 타카네라는 아이돌 ㅋㅋㅋㅋ

귀여워!큿 다음으로 좋아하는 아이돌!은발 헠헠 왠지 모링이 찾아와서 이런거 올리면 안돼!라고 할 거 같지만뭐 아무렴 어때은발 헠헠

에로게를 봉인하겠습니다! 그 것을 풀때는 바로 지금!

에로게를 봉인하겠습니다! 그 것을 풀때는 바로 지금!

이런 그림 그리고 싶다. 뭐 아무튼 에로게를 한동안 하지 않았습니다만 비숍 신작이 오늘 나온다고 합니다. ....근데 안나오는걸 보면 조금 슬픈 일이지만. 제가 좋아하는 비숍에서 나오는 게임인 만큼! 봉인을 풀고 오랜만에 빠져봐야겠군여 헠헠.. 비숍이다 헠헠..

[확밀아] 수저든 막타든 되는날은 뭘 해도 됩니다.

[확밀아] 수저든 막타든 되는날은 뭘 해도 됩니다.

이런날이 제게도 오는군요. 저 3마리의 토르가 몽땅 오늘 나온거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사실 시작은 별거 없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레이드팀 카톡방에서 각요 잡고 sr나왔다는 염장질에 몸부림을 치던 저였습니다만 이 한마디가 결정적이였죠. "아 나도 토르좀" 이 말을 하고 뭔가 맛이 갓는지 전 딸랑 하나 남은 가챠를 돌렸습니다. "너님 토르요" 어? 하면서 토르가 한장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각요를 처발처발 하면서 점심때쯤 되더니 이놈이 뜨고 2번째 각요에서 토르가 또 한장 추가 그리고 저녁먹고 토르가 또 뜨더니 그 다음엔 란게이가 뙇... 그래서 전 "아 나도 토르좀" 이 말을 친 후 채 하루가 가기 전에 토르를 3장 먹었습니다. 덤으로 가웨인 란슬도 먹었죠. 중간중간에 키라 게이라던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