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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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Y : AACHEN 2019.04.08

취미생활|2019년 4월 22일

GERMANY 서쪽에 있는 AACHEN 동네이다. 뭐 사실 이 동네를 가는 건, 업무차 때문이지 이 동네를 관광으로 간다는 게 사실 가능할지 모르겠다. 독일의 어느 동네를 가도 멋있지만, 특히나 이렇게 서쪽 끝까지는 과연 사람들이 올 수 있을까 싶은 동네이긴하다. 저 특이한 조형물이 있는데....인형들을 자세히 보면 모습이 굉장히 괴랄하게 생겼고, 각 관절이 마음대로 움직이게 만든 점에서 다른 조형물과는 특이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각자 원하는 각도로 변경을 하고 간다.저 조형물의 뭔 의미를 알아야되는데...정보도 없고, 뭔 의미인지 알 수가 있나.... 왼쪽 끝에 붙어있다. 나도 참 별짓을 다 한다.AACHEN의 경우는 제일 유명한 것이 공과대학? 그리고 대성당이다.대

도쿄 신주쿠 “LOVE 조각상”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5일

도쿄 신주쿠 “LOVE 조각상”세계 곳곳의 주요 도시에 설치되어 있는 유명한 조각상이 있습니다. 바로 “LOVE”라는 조각상으로 해외를 방문하면, 인증샷을 찍기에 좋은 조형물이지요.이러한 LOVE 조각상은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도쿄, 홍콩, 필라델피아, 뉴욕 등의 도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도쿄 신주쿠의 LOVE 조각상”이러한 LOVE 조각상은 우리나라에서는 명동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명동의 “대신파이낸스 센터” 건물 앞에 설치되어 있습니다.일본 도쿄에서 이러한 LOVE 조형물을 찾을 수 있는데요. 신주쿠 역을 기준으로 서쪽에 자리를 잡고 있답니다.“로버트 인디애나가 기획한 LOVE 조각상”이렇게 세계 곳곳에서 볼 수 있는 LOVE 조각상은 미국인 예술가인 “로버트 인디애나”가 기획한 작품입니다.들리는 소문으로는 작품의 “V”와 “E” 사이를 닿지 않고 통과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소문이 있다고도 하지요.“원형 신호등이 인상적이기도 한 신주쿠 횡단보도”LOVE 조형물이 있는 곳에는 횡단보도가 있기도 한데요. 횡단보도를 중심으로 원형으로 설치되어 있는 “신호등” 역시도 인상적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이 곳 역시도, 사진 촬영의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고 하지요.신주쿠를 방문했다면, 인증샷을 위해서 한 번 방문해볼 만한 곳이 아닐까 합니다.“일본 도쿄, 신주쿠, LOVE 조형물”주소 : 6 Chome-5-1 Nishishinjuku, Shinjuku, Tokyo 160-0023, Japan전화번호 : +81 3-3348-2850운영시간 : 24시간특징 : 세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LOVE 조형물

호수위에 달 - 창원 용지 호수공원

호수위에 달 - 창원 용지 호수공원

찐주맘의 EGLOOS|2017년 11월 14일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창원의 밤을 빛낸다'라고 할 정도로 '야경 명소'로 전국에 입소문 나고 있는 창원의 한 호수공원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해당 호수공원은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용지호수공원이라고 합니다.이 호수공원은 낭만적인 밤 분위기를 느끼며 산책할 수 있어 많은 커플들이 심야 데이트 장소로 방문하고 있다고 하네요~ 용지호수공원의 호수 위에는 약 3.8m 크기의 보름달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고, 거대한 보름달이 물가에 떠있는 달밤 풍경을 조성해 호수공원에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고 합니다.호수공원 곳곳에는 여러 조형물들과 함께 다양한 포토존들이 구성되어 있으니 사랑하는 연인 혹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가면 좋을 것 같아요^^낭만적인 분위기에 어울리는 포토존 앞에

직무 교육 일기..

직무 교육 일기..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1월 16일

지난주에 면접을 보고 여차저차 붙어서 이번주에는 직무 교육을 받았다. 면접은 15분만에 끝났지만 직무 교육은 12시 30분부터 시작해 약 6시경에 끝나서 꽤 길었다. 교육 마치고 나오고 보니, 밤의 디지털 미디어 시티는 낮에 보는 것과 또 달랐다. 지난주에 면접 일기 때 사진 찍었을 당시에는 뭔가 좀 설치한 의미를 알 수 없는 흉물스러운 조형이었는데.. 날이 어두워지니 이렇게 불을 켜는 거 보니, 이게 본래 이런 용도인가 보다. 눈사람이 저렇게 화려해지다니 놀랍다. 진격의 거인 같은 조형은 전등불 켜고 보니 완전 버추어 파이터 감성 돋네. 짝퉁 듀랄 같다. 근데 크기가 존나 커서 건물 1층 높이 정도 되는 수준이라 한밤 중에 마주하면 지릴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