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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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와 아기 고양이를 동반 출연시킨 광고

하연수와 아기 고양이를 동반 출연시킨 광고

貧乏自慢|2015년 12월 2일

수 년 전, 한가인이 등장하는 월(月) 소주 인터랙티브 광고로 내 머릿 속에 인식된 보해양조 브랜드. 이번엔 하연수를 모델로 내세워 부라더 소다 광고를 공개했다. 공개된 광고 영상은 많지만, 이 포스팅에서는 아기 고양이까지 출연시킨 15초 짜리 광고 2개만 소개. 고양이 버전 콩콩 버전 마리텔에서 콩콩을 탄 게 이렇게 광고로 돌아오는구나! 보해양조 유튜브 채널은 현재 '재생목록'을 생성해 두지 않았는데, 모델별로 재생목록을 만들어 두면 좋을 것 같은데, 아쉽다. 최소한 일주일 전부터 공개하기 시작한 하연수 모델의 광고는 재생목록을 좀 만들어 두어야 하지 않을까. 유튜브는 아카이빙 정도일까? 부라더소다 인스타그램도 시작했던데, 이건 좋은 선택인 듯. 인스타그램에서 인기가 높은 하

단호한 하연수의 덧글을 응원합니다~!

단호한 하연수의 덧글을 응원합니다~!

BEST지식|2015년 6월 2일

한국의 미야자키 아오이 '하연수' 님의 단호한 덧글이 상당한 이슈가 되었는데요. 요즘은 기사본문보다 덧글로 분위기를 보는 경향이 많다보니 글 밑에 달리게 되는 여러가지 반응들에 대해서 아무래도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그냥 네티즌들끼리 게시글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 하는것이야 어차피 상호간에 익명의 그늘에 가려져 있기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대중들에게 노출된 분들, 특히 연예인의 경우에는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보내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그저 바라만봐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듯 합니다.더군다나 우리나라 특유의 '공인' 이라는 문화때문에 아무리 이상한 글이라고 하더라도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그냥 참고 넘기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을텐데 이제는 연예인분들도 도를 넘은 행동에 대해서는 할말은 하는 것도 필요하지

연애의 온도(2013)

연애의 온도(2013)

u'd better|2014년 3월 18일

원래도 나중에 vod로 보려고 했었는데 케이블 채널 돌리다 보니 다음 시간대 프로그램에 뜨길래 시청예약했다가 얼른 봄. 영화가 생각보다도 훨씬 쫄깃쫄깃하고 재미있었다. 헤어졌다가 만났다가 다시 헤어지는 과정의 열받아서 이성을 잃는 모습이라든가 다시 잠시 설레이는 느낌이라든가 어쩔 수 없이 다시 시들해지는 모습, 섭섭한 느낌 같은 게 무척 현실적이면서도 전혀 뻔하지 않게 느껴져서 재미있었고, 회사원들의 일상적인 풍경이나 거리 풍경들도 보기 좋았고 조연들의 역할도 웃겼고. 마지막에 다시 만나긴 했지만 아마도 또다시 같은 이유로 헤어지고 말겠지. 원래 좋아하긴 하지만 김민희의 여배우같으면서도 영화를 일상적인 느낌으로 보이게 하는 얼굴과 연기, 그리고 좋아서 웃을 때 정말 좋아하는 것 같은 표정이 좋다. 영화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