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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후지필름 인스탁스 와이드 400 블랙 색상 출시 예정
후지필름을 먹여 살리는 공신 중에 하나는 인스탁스 카메라입니다. 폴라로이드라는 즉석 인화 카메라의 대명사가 있음에도 폴라로이드는 망해서 체코의 한 회사가 인수했습니다. 2000년대 초중반까지는 즉석 인화 카메라 시장은 폴라로이드와 인스탁스라는 양대산맥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2010년대 초에 폴라로이드가 파산하면서 인스탁스 혼자 남았습니다. 그리고 즉석인화 카메라 붐이 불면서 지금까지도 인스탁스 시리즈는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20,30대 여자 분들이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 후지필름 인스탁스 와이드 400 블랙 색상 작년에 서촌 행사에서 후지 인스탁스 카메라를 처음 만져 봤습니다. 10장까지 촬영할 수 있어서 사용해 봤습니다. 처은에는 셔터 버튼이 이상한데 달려 있어서 가로로 촬영하면서 다니다가 알았죠. 원래 기본 파지가 세로로 잡고 찍는 것이더라고요. 화질은 구리죠. 너무 구려요. 이런 걸 왜 좋나하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구린 화질에 필름 색감이 주는 레트로함이 특별하더라고요. 그게 좋은가 봐요. 그래서 인기가 높겠죠. 저는 선명한 사진을 좋아하고 사진이 너무 작아서 사고 싶은 생각은 안들었어요. 그러나 이 녀석은 좀 달라요. 인스탁스 와이드 400은 인스탁스 미니 필름의 신용카드 만한 사진 크기보다 큰 정사각형 대형 사진을 출력합니다. 이거죠. 폴라로이드 사진은 컸어요. 영화 에 보면 전도연이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들고 나오는데 필름이 아주 커요. 영화 에서도 나오죠. 그래서 작은 즉석 인화 필름이 거부감이 들었나 봐요. 큰 필름 인화지가 들어가는 제품이 후지필름에도 있어요. 바로 인스탁스 와이드 400에요. 아주 커서 좋죠. 당연히 필름 인화지 가격도 좀 더 비쌉니다. 이 인스탁스 와이드 400는 그립감이나 디자인 성능 모두 뛰어나서 극찬을 받았는데 유일한 단점이 있었는데 바로 색상입니다. 2024년 출시 할 때 연두색으로 나왔어요. 그것도 컬러가 하나였어요. 2026년 이런 문제점을 해결한 블랙 색상이 출시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카메라가 왜 검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블랙이 좋긴 하죠. 사실 카메라는 주목 받는 피사체를 찍어주는 도구이지 카메라 자체가 바라보게 하는 것은 캔디드 사진이나 거리 사진 촬영할 때 도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야간 촬영이나 조류 촬영할 때도 검은색이 좀 더 낫긴 하죠. 한국은 출시 예정일을 모르겠지만 미국이나 영국 등은 3월 31일 출시 예정입니다.

인스탁스 미니링크 플러스 미니포토프린터 인테리어소품 추천
본 포스팅은 인스탁스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오손도손입니다. 요즘은 단순히 유행을 따르는 소품보다는, 나의 취향이 온전히 묻어나는 '나만의 무드'를 찾는 것에 더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집 안 곳곳을 꾸미다 보면 가구 배치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그 공간을 채우는 '스토리'라는 걸 깨닫곤 합니다. 오늘은 구매하고 배송을 기다려야 하는 기성 소품이 아니라, 내 취향을 마주한 순간 즉시 인화하여 공간의 분위기를 180도 바꿔주는 플레이스 무드 체인저, 인스탁스 미니링크 플러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젠더리스 프리미엄 디자인 처음 인스탁스 미니링크 플러스를 마주했을 때 가.......

즉석 카메라추천, 빈티지 브이로그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미니에보시네마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어떨까? 1930년대의 흑백 필름 속으로, 1980년대 VHS 테이프 속으로. 막연한 상상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 상상이 현실이 됐다. 인스탁스에서 최초로 비디오 촬영이 가능한 즉석카메라를 출시했다. 이름은 인스탁스 미니에보 시네마! 처음 받아들고 이것저것 만져보면서 든 생각은 단순하다. 이건 그냥 브이로그 카메라가 아니다. 타임머신이다. 시간 여행 인스탁스 미니에보 시네마는 이름 그대로다. 시대를 담아내는 콘텐츠 카메라로, 핵심은 Eras Dial™이다. 본체 우측에 달린 커다란 다이얼을 돌리면 1930, 1940, 1950, 1960, 1970, 1980, 1990, 2000, 2010, 2020까지 원하는 연도를 선택할 수 있다. 100년에 걸친.......
후지 비디오 촬영 즉석 카메라 추천 인스탁스 미니에보 시네마 사용기
오랜만에 앨범을 정리하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사진은 참 선명한데, 그날의 '공기'나 '소음'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친구들과 웃고 떠들던 그 왁자지껄한 분위기, 바람 소리 같은 것들이 사진 한 장에는 다 담기지 않아 아쉬울 때가 많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인스탁스 미니에보 시네마는 바로 그런 '감각'을 깨우는 녀석입니다. 단순히 화소 수로 따지는 기계가 아니라, 우리의 시간을 되돌려주는 타임머신 같은 친구죠. 1. 인스탁스 미니에보 시네마, 무슨 물건인가요? "생긴 건 클래식한 필름 카메라인데, 뒤에는 액정 화면이 있고, 심지어 동영상도 찍힌다고요?" 처음 보시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