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Posts
6 posts
이럴수가! 폴란드가 드디어 문명시리즈에 나오다니! +ㅁ+
문명5의 두번째 확장팩이 출시예정... 자기 직전 제가 다니는 네이버 문명 카페의 소식을 보고는 오던 잠이 다깨서 포스팅하고 마치렵니다;; 전 사실, 초등학생 시절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의 몇몇 위인들의 이야기를 빼면 세계의 역사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낮았었고 동화 속에서 일어난 꾸며낸 이야기인 줄 알았습니다. 인류의 기술로 구현된 오늘날의 문명도 마법처럼 뾰로롱! 하고 갑자기 나타난 것인 줄 알았고요. (사실 역사공부를 안한 일반인들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데 지금은 행방이 묘현한 초등학교 시절 절친으로부터 선물받은 '문명 2'와 매뉴얼을 받고 나서 저는 원시시대부터 지금까지 역사가 이어져 온다는 일종의 패러다임을 그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문명 시리즈라는 게임이 아니었다면

인류멸망보고서, 좀비와 로봇이 창궐하면 종말인가?
여기 제목부터 아주 직관적으로 눈길을 끄는 SF 영화가 있다. 인류가 멸망하는 내용을 그것도 보고서처럼 자세히 보여준다니.. '인류멸망보고서'가 드러내는 심상은 꽤 의미심장하면서 단도직입적이다. 한마디로 확 들어온다. 그러면서 멸망의 3가지 징후를 옴니버스식으로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한 편도 모자라 무려 3편이나 보여주니 이건 관객 입장에선 일석삼조라 봐야 할까.. 하지만 그 3편의 이야기는 그렇게 다양한 효과를 발현하지 못한다. 한국영화 산업에서도 유독 척박하다는 SF 장르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며 만들었지만 색다르거나 독특함은 다소 떨어진다. 그것은 주제의식 표출 뿐만이 아니라, 3가지 소재를 가져와 풀어내는 방식에 있어서 매끄럽지 못한 느낌마저 든다. 아닌가?! 여기에다 3편 중 하나를 제외하고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