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르고스란디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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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킬링 디어 凸
더 랍스터(지오르고스 란디모스 감독, 2015. 10)기상천외한 사회가 있다. 그곳은 커플을 이뤄 사는 사람만을 정상으로 인정하는 시스템으로 움직인다. 이혼, 사별 등으로 솔로가 된 사람들은 커플 메이킹 호텔로 직행하고 거기서 45일 안에 새로운 배우자를 만나야 한다. 실패하면 무시무시한 대가가 기다린다. 바로 동물이 되는 것. 사슴이 될 수도 있고, 돼지가 될 수도 있다. 주인공은 배우자의 변심으로 인해 이 커플 메이킹 호텔에 오게 되고, 배우자 찾기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물론 어렵다. 그는 결국 호텔을 탈출하여 자신과 같은 처지에 놓인 탈출자 집단에 소속된다. 그 집단은 ‘절대 솔로 유지’를 제1원칙으로 움직이는데... 아 인생이 어디 생각처럼 쉽게 되던가... 또 이것 아니면 저것을 선택하도록 하는 게

"송곳니" 라는 영화의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분명 나름 유명한 작품이기는 한데, 미묘하게 받아들일만한 지점들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사실 이 문제는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별로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 주변에 좋아하는 분들도 있긴 한 것 같은데, 정작 제 취향이 아닌 부분들도 좀 있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좀 걱정 되는 지점들 역시 있었던 것이죠. 이번에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주로 생각한 지점은 역시나 그냥 땜빵 포스팅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디자인은 멋지더라구요. SPECIAL FEATURES • Interview with Director Yorgos Lanthimos (12:58) • Deleted Scenes - Fat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