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 디어 凸

스텔러바다소 생존기|2019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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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러바다소 생존기|2019년 8월 29일

더 랍스터(지오르고스 란디모스 감독, 2015. 10)기상천외한 사회가 있다. 그곳은 커플을 이뤄 사는 사람만을 정상으로 인정하는 시스템으로 움직인다. 이혼, 사별 등으로 솔로가 된 사람들은 커플 메이킹 호텔로 직행하고 거기서 45일 안에 새로운 배우자를 만나야 한다. 실패하면 무시무시한 대가가 기다린다. 바로 동물이 되는 것. 사슴이 될 수도 있고, 돼지가 될 수도 있다. 주인공은 배우자의 변심으로 인해 이 커플 메이킹 호텔에 오게 되고, 배우자 찾기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물론 어렵다. 그는 결국 호텔을 탈출하여 자신과 같은 처지에 놓인 탈출자 집단에 소속된다. 그 집단은 ‘절대 솔로 유지’를 제1원칙으로 움직이는데... 아 인생이 어디 생각처럼 쉽게 되던가... 또 이것 아니면 저것을 선택하도록 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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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으로 한큐에 천만 배우가 된 박지훈의 차기작은 5월 공개 예정인 '취사병 전설이 되다'인데요 신병 강성재로 완벽 변신해 정체불명의 퀘스트를 수행하며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요리 판타지 드라마라고! 촬영 기간이 약 8개월이었는데 신병 역을 맡다 보니 군인 헤어스타일을 쭈욱 유지해야 했는데요. 평소 이런 헤어를 도전해 본 적이 없다 보니 촬영 기간 내내 낯가리고 어색해했다고!ㅋㅋ 그리고 검정 헤어보다는 염색을 선호하던 그였기에 짧은헤어 + 검정 머리 조합이 스스로 낯설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ㅎㅎ 근데 팬들은 예전 긴 머리보다 이번 짧은 머리가 역대급이라며 변신 잘했다고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