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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샷) 반다이/SMP AD-단쿠가
'반다이 SMP AD' 시리즈로 발매된 '단쿠가'입니다. 아시다시피 'SMP' 시리즈는 기존의 미니프라 시리즈에서 발전된 제품군인데요. 최근 여기서 파생된 'SMP AD'라는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고 있습니다. 'AD'는 '얼터너티브 데스티니'의 약자인데 뭔가 거창해 보이지만 사실 별건 아니고 디테일을 강조한 하이 퀄리티의 제품을 말합니다. 지금까지 '킹 엑스카이저', '건버스터', '라이브 로보'등이 이 시리즈로 출시됐고요. 저는 '킹 엑스카이저' 이후 'SMP AD' 제품을 구입한 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이 시리즈 제품은 변신이.......

퍼시픽 림 : 업라이징 두 번 더 봤음 (스포 많음)
결국 어제 울산 가서 아이맥스로 보고 오늘 아침 대구에서 4DX로 봐서 4회차 채웠음. 재미로만 따지면 전작보단 업라이징이 나았음. 전작은 중간에 지루한 부분이 많아서 다회차 했을 때 중간에 좀 졸았는데 이번엔 네 번 보면서 네 번 다 시간 가는 줄 몰랐으니... 재미있게 보고 그냥 끝내면 되는 것을 모사이트에서 여전히 열심히 까이는 걸 보고 나라도 편들어주자는 쓸데없는 생각이 들어 또 포스팅 솔직히 유치한 거대로봇 애니를 극장판 실사 영화로 만든 거나 마찬가지인데 호불호가 안 갈리면 이상한 거고 1탄이 호불호가 갈린 상황에서 2탄은 1탄의 호인 사람들 사이에서 또 호불호가 갈리는 거니까 평가가 더 나쁜 게 당연 스토리는 이번이 심플해서 좋았음. 에바 이후에 나온 이런저런

테라다와 모리즈미의 슈로대 개발 비화 2
예전에 테라다랑 모리즈미가 새벽 2시까지 4시간 동안 아재 토크를 주절대보자는 해괴한 기획을 했었는데 그 당시 야간에 하는 일이 있어서 못 보고 넘어갔다가 이번에 특별히 그 영상을 다시 볼 수 있게 돼서 한 번 올려봅니다. 4시간 분량을 다 올리는 건 무리이므로 나눠서 올릴 예정이고 대화 내용도 전문은 아닙니다. 모리즈미 : 무한의 프론티어는 나중에 OG 이야기를 넣으라고 해서 넣었어요. 모리즈미 : 사실 1 캐릭터 중에 네쥬가 있었는데 용량 때문에 캐릭터 하나 빼야된다고 해서 뺐어요. 속편에 나왔지만 테라다 : 그럼 OG 넣기 전엔 어땠어 모리즈미 : 제목은 무한의 프론티어 그대로였어요. 테라다 : 이런 건 의외였어. 독일어를 좋아하니까 그쪽 물건을 낼까 싶더니

수장기공 단쿠가 노바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로봇물이라고 하면 세손가락안에 꼽는 작품이 이거 군국주의 찬양만 없지 인간이 생각할수 있는 최악의 전개가 다 들어있는 멋진 물건이다. 감독을한 오오바리 마사미는 아니메 로봇물에 이름꽤나 올린 인물로 아마 내 어린시절 추억에 용자물로서 꽤 지분이 있는 사람이고 할수있다. 젊은 시절부터 단쿠가로 엄청나게 이름값을 올린 사람으로 이후 지금까지 여러 로봇을 그려 왔지만 그림그리는거랑 스토리 짜서 작품하나를 완성하는것의 차이는 이사람이 감독한 그라비온이라던가 요 단쿠가 노바로 알수있을것 같다. 요당시 쯤에는 뭔바람이 불었는지 고전로봇 재탕작업이 있었는데 이것도 그중하나 당시에는 단쿠가 팬들이 꽤나 기대했었던것 같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완전 꽝이었지만 난잡한 스토리+날려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