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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미니 M4 출시일 스펙 가격 정보, 가성비 탑재한 애플 미니PC 컴퓨터
M4 칩셋을 탑재한 애플의 디바이스가 연속적으로 공개됐습니다. 아이맥, 맥미니, 맥북프로까지 나왔고 얼마 전 아이맥에 대한 포스팅을 진행, 오늘은 맥미니 M4 출시일 스펙 가격 정보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주문이 시작됐고 11월 8일부터 수령을 하게 되는데요. 가성비 넘치는 애플 미니PC 컴퓨터라는 평가가 벌써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가장 눈에 들어오는 변화는 더욱 컴팩트하게 바뀐 크기입니다. 맥미니 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작은 크기가 매력적인 미니PC 제품군에 속하는데 이번에 더욱 작은 크기로 나왔거든요. 가로 세로 두께가 12.7 x 12.7 x 5cm 정도로 티비의 셋톱박스 크기를 연상케 합니다. M4 .......
제주 넥슨컴퓨터박물관
제주도 출장을 갔다가 남는 시간에 넥슨 컴퓨터 박물관에 들렀다. 국내에 개인용 컴퓨터가 소개되고 부터 줄곧 컴퓨터와 살아 온 나로서는 한번쯤 가볼만한 곳.내가 처음 접했던 Apple IIe도 있고, 옛날 아케이드 게임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 흥미로웠다.내가 소장하고 있는 8인치 디스켓은 전시되어 있지 않았다. 있는데 못 찾은 것일 수도. 나름 시그니처 메뉴인 키보드/마우스 와플도 시켜 먹고, 여유를 가진 좋은 시간이었다.

예쁘구나, 1984년 맥북 컨셉 디자인
과거 '프로그 디자인' 팀에서 만든 애플 제품 목업은 몇 번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이렇게 생긴 제품들이었죠. 외부 디자이너가 컨셉으로 만든 제품 같지만, 애플 컴퓨터에 안에서 실제 제작된 모델이었습니다. 프로그 디자인은 1982년, 스티브 잡스가 애플 제품 전체의 디자인 컨셉을 잡아줄 회사가 필요해 고용했던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알려지지 않을 디자인이었지만, 나중에 프로그 디자인의 대표 Esslinger 가 쓴 책 'Keep it simple'에서 공개하게 되죠. 오늘 웹서핑 도중 우연히 이 디자인을 다시 보게 됐는데,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디자인 하나가 제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바로 포터블 맥북 목업입니다. 처음 봤을 때 느낌은 '어어, 이거 진짜 애플이잖

Apple에서 아이폰 사용자간 간편 서비스를 검토한다고 합니다.
현재 핸드폰으로 간편 송금하는 시스템은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되고 잇습니다. 개인적으로 얼마 전 한 가지를 사용해 봤습니다만 의외로 진짜 편하기는 하더군요. 수수료 문제도 의외로 잘 해결된 부분이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뭔가 꺼립직한 부분이 있어서 아직까지 확실히 손이 간다고는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는 합니다. 이 시장이 의외로 거대한지 결국 애플도 자사 핸드폰끼리 그냥 바로 되는 송금 서비스를 검토중이라고 하네요. 이 내용은 애플 페이와는 또 다른 것이라고도 합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한 회사가 176억 달러의 매출을 낸 시장이다 보니 애플에서도 이래저래 파트너들과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제 점점 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