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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결국 창원의 뒷통수, NC 야구단 패닉 상태
지난 2011년 3월31일 열린 프로야구 9구단 창단 승인식에서 '상호 협약식'을 갖고 있는 김택진 NC 구단주와 박완수 창원시장(오른쪽). 송정헌 기자 [email protected] NC 김택진(왼쪽) 구단주와 박완수 창원시장이 2011년 3월 3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창단 기자회견을 마친 뒤 업무 협약서를 들고 악수를 하고 있다. / 박진업기자 [email protected] 결국 NC의 신축 야구장 부지가 진해육군부지로 결정됐다. 통합창원시 조영일 체육진흥과장은 29일 스포츠서울과의 전화통화에서 "30일 오전 10시 창원시청에서 신축 구장 부지를 진해육군부지로 발표한다. 최종 결정이다"라고 밝혔다. 최악의 사태다. 진해육군부지는 '창원야구장 신규건립에 대한 위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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