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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아이패드 미니 사이즈 노트북, GPD P2 Max 펀딩 개시
유행이네요. 진짜. 특히 일본 시장에서 좀 통한다고 여겼는지, GPD 계열 일부 모델은 일본 양판점에서도 팔기 시작했고... 진짜, 초소형 노트북 유행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엔 아이패드 미니 사이즈 노트북, 8.9 인치 UMPC 'GPD P2 Max'가 인디고고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이쪽 계열을 주도하는 회사죠. 펀딩 페이지 주소는 여기(링크)입니다. 이번 제품 특징은, 지금까지 선보인 초소형 노트북 가운데 화면이 가장 큽니다. 8.9인치네요. 전체 크기 역시 아이패드 미니급(약간 더 크긴합니다.). 더불어, 풀사이즈 키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이게 약간 변형된 키보드에요. 여기서 감점. 사실 감점 정도가 아니라, 전 이 키보드보고 이 제품에 대한 호감을 접었습
어떤 물건으로 나올것인가 GPD WIN MAX
얼마전까지만 해도 저는 이 물건을 사기 위해서 중고나라를 들락날락 하고 있었습니다. 신품을 사면 배송까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는 이유로 중고 구매를 하려고 말이지요. 이렇게 들락날락 들락날락 하다가 충분히 구매를 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지만, 어느 소식을 듣고 저는 중고 구매를 포기했습니다. 현재 GPD의 신제품과 관련된 루머가 있거든요. GPD WIN MAX와 GPD POCKET2 MAX라는 신제품을 준비중이라고 말이지요. 둘 다 기존 제품보다 크기와 성능이 향상이 된 제품으로, 올해내에 나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현재 저는 완전 미니 노트북이 된 포켓2 맥스보다는 WIN MAX쪽이 더 마음에 드는 상황입니다. 해당 제품에 대한 정보를
6인치 미니 노트북, GPD 마이크로PC
7인치 이하 소형 노트북으로 잘 알려진 GPD에서, 이번엔 6인치 마이크로 PC를 내놨습니다. 개념을 따지면 마이크로 노트북과 핸드헬드PC(HPC)의 사이 쯤에 있는 제품입니다. 사실 GPD는 이쪽 계열 노트북 PC를 내놓기로 유명하긴 하지만, 품질이 좋다고는 말못합니다. 잘 쓰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많은 분이 예전 HPC에 대한 로망(...)에 이끌려 샀다가, 도로 내놓는 물건을 만들지요. ... 저도 아키하바라에서 직접 만졌을 때, 기대를 배신했던 품질에 놀랐던 기억을 잊지 못합니다. 그래도 계속 이런 PC가 만들어지는 데는, 이런 폼팩터를 요청하는, 모바일 윈도 머신이 필요하다 생각하는 수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게임 머신 취급을 받긴 했지만, 활용폭은 조금씩 넓어지고 있습

고민고민하다가 gpd win 을 주문!!!
10년 전 다니던 회사 실장님이 SONY 의 UMPC 를 사용 하셨드랬지.. 호기심에 잠깐씩 빌려서 만져 봤을때 윈도우가 돌아가는 그 조그만한 녀석에 한껏 반해 버렸었다. 물론 아이패드가 시리즈 별로 약 4개.. (모두 현역)게임용으로 구매 한 안드로이드 패드 3종 (난 대체 뭐하는 놈이니..)을 사용하고 있지만 역시나 "내 손안에 작은 (윈도우)컴퓨터" 는 언제나 로망이었다. 그러던 중! 두둥! 오랜만에 UMPC 를 검색하다가 발견한 GPD WIN!!!!유튜브에서 검색해 봤더니 재미있게 즐겨 했던 "온라인 게임" 이 돌아가는 영롱한 그 녀석을 볼수 있었다. 하지만 비루한 지갑 사정이라....... 몇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