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싸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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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어싸일럼, 또 합니다! "Thor : God of Thunder"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런 작품은 포스팅 하면서도 참 기묘하긴 합니다. 사실 땜빵으로 가져온 것이긴 한데,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잘 나올 작품이 전혀 아님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포스팅 한다는 느낌이 드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더 잘 하면 좋긴 하지만, 이렇게 영화를 본격적으로(?) 날림으로(!) 배끼는 경우가 그다지 많지 않아서 말이죠.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정말 뭘 끄집어 낼 지 전혀 다른 의미로 계속 기대 되기도 합니다. 웬지 토르에 크레토스를 씌운 느낌이;;;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 싸보이긴 하네요.
어싸일럼 신작, "Clown"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어싸일럼 작품은 상어와 이상한 목버스터들로 더 기억이 많이 남는 상황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Z네이션이 가져간 성취나, 에프터 어스 같은 작품들이 보여준 이미지를 생각 해보면 능력이 없는 것이라기 보다는 그냥 이러고 싶어서 이러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머리 여럿 달린 상어 시리즈 보고 있노라면, 쌈마이에 어딘가 또라이 같은 느낌이 들지만, 이상하긴 해도 능력도 안 된다는 생각은 또 안 들거든요. 아무튼간에 새 영화입니다. 대략 감이 잡히십니까. 그것 목 버스터 입니다. P.S 이상한 이야기 이지만, 예고편 나쁘지 않아요.
어사일럼 신작, "HORNET"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번 작품은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어사일럼의 영화는 소개하는게 바보짓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어사일럼 작품은 정말이지 뭐라고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어사일럼이 그래도 좀비물 드라마는 좀 했던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영화로 오면 그 기묘하기 짝이 없는 상어 사랑과 온갖 영화 배끼기가 난무하는 제작사가 되어버리죠.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범블비 + 스카이라인2 + 엑슬인듯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냥 뭐.......

어사일럼 신작, "THE 6TH FRIEND" 입니다.
어사일럼읜 정말 무시무시할 정도로 신작을 계속해서 넣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상당히 기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이 영화가 정말 온갖 영화를 다 섞어 만든 잡탕 찌개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마입니다. 사실 정말 나쁜쪽으로 궁금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아무래도 그냥 나쁜 느낌으로 보는 쪽이라서 망하거나 말거나 하는 마음이 더 강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글을 쓰는 동안 다른 오류도 그렇고, 지금 쓰고 있는 노트북 외에 새 패드 세팅 하는 것도 겹치다 보니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