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퀘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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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26.Jan.2023] 친퀘 테레, 이탈리아
2023.01.26.(목)Cinque Terre, Italy연일 날씨를 업데이트해서 갈 곳을 정하고 있다! 오늘은 친퀘테레가 햇빛이 쨍쨍해서 그곳으로! 두시간 거리라 어젯밤 미리 일찍 출발하기로 하고 바닷가라 옷도 단단히 해서 출발! 운전해서 가는데 왜케 졸림?! 엄마는 계속 자는데 난 졸음과 사투!!!! 피사와 루카를 지나니 피사에서 멀리 보았던 그 눈 덮인 높은 산들이 나타나 졸음을 없애주어서 천만다행.. 갑자기 나타난 거대한 눈덮인 산들이 북으로 향하는 우리의 오른쪽에 병풍처럼 펼쳐진다. 산이 모두 돌로 되어 있어 돌을 채취해 수출하는지 직선으로 뻗어있는 도로 양쪽은 돌이 수북, 그걸 옮기는 시설이 빼곡하다. 신기함에 잠은 달아나고 곧 친퀘테레의 앞 도시 라 스페찌아에 도착한다. 역 앞 주차장에 차를

파리에서 여행 다녀온 2019년 Best 10 여행지!
Salut! 벌써 새해가 밝았네요. 2019년은 정말 무엇을 했는지 모를 정도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이게 다 나이를 먹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점점 시간은 왜 가속화가 빠른지 저만 모르는 거 아니겠죠. 작년에 다들 잘 쉬고 잘 여행했나요? 저는 매달 한 번씩 집을 떠나 짧게라도 여행을 가는 게 목표였어요. 대충 세어보니 한국을 다녀온 것까지 하면 11번의 떠남이 있었습니다. 명색이 블로그 제목이 10년째 떠남이 없으면 마주침도 없다 인제 얼마나 많이 마주쳤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익숙한 집을 떠나 새로운 환경으로 나를 던지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많은 성장이 있었던 2019년이었답니다. 우리가 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 예전.......

이탈리아 여행 코스 친퀘테레, 피사의 사탑 즐기기 WITH 일리 ( ili ) 번역기
이탈리아 여행 코스 친퀘테레, 피사의 사탑 즐기기 WITH 일리 ( ili ) 번역기 피렌체에서 가까운 피사의 사탑이 있는 피사는 정말 그 기울어진 탑 하나만 보러 가는 곳으로 그냥 간단하게 기차로 다녀오면 되지만, 그렇기에는 왕복 시간이 아깝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에 이탈리아 여행 코스 하나를 더 넣어서 친퀘테레까지 가서 1박을 하고 왔어요. 어차피 피렌체에서 친퀘테레까지 가는 직통기차는 없으며 2번환승을 하거나, 아니면 피사에서 1번 환승을 해야 하기 때문에 친퀘테레가는 날 중간, 피사의 사탑을 이탈리아 여행 코스에 넣으면 딱 알맞은 최적의 경로로 다녀올 수 있어요. 친퀘테레 여행을 앞두고 예약한 에어비앤비으 체크인은.......
친퀘테레에서는 지아미 카페 Giammi Caffe에서 아침식사 하세요~
친퀘테레에서는 지아미카페 Giammi Caffe에서 아침식사 하세요~2016년 봄 이탈리아 취재 때 오랜만에 친퀘테레에서 숙박했어요.리오마조레의 아파트에서 2박을 머물렀는데 아파트는 자급자족해야 하는거 아시죵?근데 구찮더라구요. 앞으로 일정도 많이 남았고 아시다시피 카푸치노 + 크롸상이면 끝나는데 머... 하면서 사먹기로 했어요.짐을 풀고 항구 쪽으로 걸어내려가다가 International Breakfast를 판매한다는 카페를 발견했어요.오호라~ 귀차니스트 & 게으름뱅이인 깜장천사에게는 희소식. 그리고 내일 아침은 여기서!! 를 외쳤네요.그리고 다녀왔어요. 바로 오늘 보여드릴 지아미카페 Giammi Caffe 입니다.아침시간에는 조식을 점심, 저녁 때는 스파게티나 피자를 판매한대요. 저는 아침만 먹었어요. 실내를 보니 아침식사 하시는 분들 꽤 있죵?특징 없는 인테리어. ^^ 다만 여행자들을 위한 여러 팜플렛들이 준비되어 있어요.한여름이면 다이빙 알선도 하고, 크루즈 시간표도 있어요.아침 메뉴는 이렇습니다. 에그머핀, 오믈렛, 베이컨 & 계란, 토스트, 요거트, 시금치 키쉬, 과일샐러드, 샌드위치... 이런 메인 메뉴 한가지와 커피, 핫초코, 차, 오렌지 주스 중 음료 한가지를 고르는거에요.가격은 7.30유로.메뉴가 손글씨인거보니 바뀔 수도 있겠어요. 재료수급에 따라.룽고로 주문했던 커피. 크레마가 가득하지요. 저는 오믈렛을 주문했어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계란요리 성애자.... ^^ 계란으로 만든건 다 좋아요! 히힛~치즈, 버섯, 토마토가 들어있고 살짝 구운 식빵 한 조각과 버터가 같이 나왔네요.친퀘테레에서의 아침은 이렇게 시작했네요.다음날은 다른거 먹어야지... 했으나 살짝 늦잠 자는 바람에 아침 생략. ㅠㅠ 다음 목적지가 토리노였는데 기차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ㅠㅠ(하지만... 기차는 사정없이 연착해주시고 다음 기차를 탔어도 즉 아침을 먹었어도 괜찮았... ㅠㅠ)이탈리아 취재 가서 조식 제공 안하는 숙소면 인근 카페에서 간단히 카푸치노 + 코르네토 (크롸상)으로 아침 먹는데여기서는 여유롭게 그리고 거~하게 먹었어요. 물론 저는 이거 먹고 또 다른거 먹었습니다만... ㅋㅋㅋㅋ리오 마조레에서 숙박하실 때 아침 식사 장소 찾으셔야 한다면 들러보세요~맛나게 먹고 즐겁게 여행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