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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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미래에서 온 남자
이 블로그 슈로대 참전작 예측율은 매번 10% 이하의 성공율을 자랑했는데 이번에 유독 엄청 많이 맞음. 이게 다 10년 가까이 쌓아온 대슈퍼로봇대전 전용 프로파일 데이터 덕입니다 여러분. 사실 취성의 가르간티아 맞은 게 제일 대박인데 로봇 애니 어지간한 건 다 봤는데 초록색 지구가 나오는 작품은 기억에 저거 하나 밖에 없어서 찍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그러나 냉정하게 계산해보면 내가 나올 것 같다고 한 작품이 17개인데 시옥편 내용만 보면 나올 것 같은데 안 나올 것다고 한 작품 (오거스02,ZZ건담) 빼면 적중율 8/15 53.33% ..... 음 50%를 넘긴 건 대단하지만 생각해보면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니군요. 앞으로도 정진하겠습니다. 끝

아이언맨3 개봉에 앞서 앞으로의 어번져스 영화 대예언!
[어벤져스 시크릿 영상에 등장해 모두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타노스 형님] 먼저 어벤져스2에 타노스가 나오며 토르에 나왔던 인피니티 건틀릿을 들고 나올 확률이 높다. [토르에 들장한 인피니티 건틀릿으로 이때는 분명 모든 젬이 박혀 있었다.] [5개의 인피니티 젬] 인피니티 건틀릿을 쓰려면 5개의 인피니티 젬이 필요하며 그 중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마인드 젬이 포풍 하향버전으로 어벤져스에서 로키가 들고 나온 적이 있다.(원작에서는 머리 좀 때린다고 마인드 젬의 지배가 풀리지도 않고 정신자체를 조종하는 거라 심장이 없는 아이언맨 에게도 잘 통한다.) [마인드 젬이 장착된 지팡이를 들고 있는 로키의 모습]그럼 나머지 젬들은 등장하지도 않고 바로 어벤져스2에서 타노스가 튀어나와 “보여줄 틈이 없었지만 모든 젬

디재스터 무비(Disaster Movie.2008)
2008년에 제이슨 프리드버그, 아론 셀처 감독이 만든 패러디 영화. 내용은 26살 청년 윌이 꿈에서 B.C 1001년 전 원시인이 되어 아메리칸 글라디에이터 울프와 대결을 했다가 에이미 와인하우스에게 2008년 8월 29일에 세계가 멸망한다는 계시를 받고 꿈에서 깨어났는데, 공교롭게도 그날 윌이 16살 생일 파티(MTV 리얼리티 시리즈 슈퍼 듀퍼 스위티 식스틴 패러디)를 여는 날이고 그날 예언에 따라 대재앙이 발생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재난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가운데 최근 사이가 틀어진 여자 친구 에이미가 자연사 박물관에서 고립되어 있어 그녀를 구출하러 가는 게 주된 내용이다. 이 작품은 기본적으로 클로버 필드와 2012 등 재난물을 기본 베이스로 하여 재난의 원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