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0 posts
더위가 기기 사용의 모습을 바꾸다
날이 굉장히 더워서, 운동도 휴식도 여가도 모두 실내에서 (선풍기/ 에어컨과 함께)영위하는 생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원래 들고 다니면서 하는데 익숙한 태블릿마저도 거치형PC 처럼 되어 버렸네요. 들고 다니는 걸 자제하다보니 요새는 아예 Y케이블을 써서 액티브 스피커와 직결하고, 엥간한 작업에는 PC보다 이쪽을 더 곧잘 쓰곤 합니다. (랩탑)PC의 물리 자판 키감이 더 좋긴 하지만, 태블릿의 터치라고 잘 쓰면 못 쓸 것도 없다는 주의로... 라고 하셔도, 사진은 마침 게임이나 해볼까 했을 때 찍어서 별로 설득력이 없긴 하네요.^^; 제가 쓰는 태블릿PC 갤럭시 탭S2 는 성능도 그렇고 (얘를 고른 1차 이유인)OLED 디스플레이도 시시콜콜 따지고 들지 않으면 대체로 다 좋은 편입니다. 다

Bricasti Design에서 DAC 신제품을 내놨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DAC 이야기네요. 모델명은 "M1 Special Edition mk2"입니다. 지난 2016년 발매한 USB DAC ‘M1 Special Edition’ 네트워크 오디오 플레이어 기능을 더해 ‘mk2’로 진화한 네트워크 오디오 기능의 USB DAC라고 하네요.DAC 칩의 탑재한 필터는 사용하지 않고, PCM 용으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리컨스트럭션·안티 앨리어스 필터(디지털 필터)를 탑재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150,000엔이 될 거라고 하네요.

OPPO Digital에서 네트워크 오디오 기능의 USB DAC를 내놨습니다.
오늘도 오디오 이야기 입니다. 나름대로 땡기는 물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모델명은 "Sonica DAC"입니다. 자사의 새로운 제품 컨셉을 바탕으로 기획·개발된 차세대 컴포넌트 시리즈 모델로, 기존에 발매한 USB DAC 탑재 헤드폰 앰프 ‘HA-1’과 유니버설 블루레이 플레이어 ‘BDP-105’의 개발에서 얻은 고음질 기술과 ESS의 새로운 DAC ‘ES9038PRO’를 조합하여 사용하기 쉬운 네트워크 스트리밍 기능과 고음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98,000엔대 전후가 될 거라고 하네요.

Harman International에서 Mark Levinson브랜드로 아날로그/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를 내놨습니다.
마크 레빈슨 오디오에 관해서는......솔직히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써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모델명은 "No519"입니다. 크레빈슨 전통의 아날로그 오디오 성능에 첨단 디지털 오디오 재생능력과 조작성, 유연한 시스템 운영기술을 융합한 오디오 플레이어로 거의 모든 디지털 음원 재생에 대응한다고 하네요. 슬롯로딩 방식의 CD 드라이브를 갖춰 음악 CD, MP3 등을 기록한 디스크의 재생을 지원하고, 이외에 USB DAC를 통해 PC와 연결하여 음원재생과 USB 대용량 저장장치를 통한 음악재생(USB-A 단자×2), 스포티파이(Spotify) 등의 스트리밍 음악재생, 블루투스(Bluetooth) 연결을 통한 스마트폰 등의 음악재생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2.150,000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