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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N씨 공인의 "LINE 동방프로젝트 스탬프" 가 등장..!

ZUN씨 공인의 "LINE 동방프로젝트 스탬프" 가 등장..!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6년 8월 25일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께서는 스마트폰용의 메시지 프로그램으로 무엇을 쓰시는지요? 국내에서는 주로 카카오톡이나 가끔 LINE (라인) 을 쓰시는 분들을 봤었는데, 물건너 옆동네에서는 라인을 많이 쓴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메시지 프로그램에서는 여러 이모티콘 스티커를 사용하곤 하던데, 라인의 경우에는 스탬프 라고 부르더군요. 갑자기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이번에 동방프로젝트를 소재로 삼은 제작자 공인의 스탬프 (이모티콘 스티커) 가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몇시간 전, ZUN님으로 부터 다음의 안내가 있었더군요?    - ZUN님의 관련 안내 LINEさんの方で、東方の公式スタンプが出来ましたー。是非使ってみてくださいな

러브라이브 - ★LINE그룹 : A-RISE

러브라이브 - ★LINE그룹 : A-RISE

오늘의 치유 스팟을 슬슬 세워야겠군요. 다들 뷰잉이니 럽장판 정발이니 해서 아마 지갑이 너덜너덜 멘탈도 산산조각났을테니까요... 아, 물론 기쁨으로 너덜너덜해진다는 개념도 있긴 합니다만 어쨌건 이거 꽤 아프거든요. 그러므로 이번엔 아라이즈 이야기! A-RISE는 라이벌 캐릭터로서는 독특했죠. 경쟁심은 있었지만 서로에게 무한한 호감이 있었으니. 극이 끝날때까지 그 호감이 쭉 이어졌고... 지금 생각하면 좀 더 A-RISE 이야기가 있었어도 나쁠 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 2기 9화에 아라이즈 곡 하나 더 주고 앨범도 한 장만 따로 내주지 그랬어... 여하간! 이제 스쿠페스에도 R카드지만 데뷔하는 아라이즈 이야기인데, 시점이 특이합니다. 3학년들이 졸업하고 A-RISE는 프로로 데뷔하고,

러브라이브 - LINE 그룹 μ's (9)

러브라이브 - LINE 그룹 μ's (9)

일본...아니, 사실 아시아권에서 지배적 위치에 있는 메신저는 LINE 입니다. 우리나라야 거의 카톡천하지만 요즘에는 카톡을 안 쓰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더군요. 다른 편의를 찾아가서건, 아니면 의식적으로 카톡을 피하건(저는 이쪽) LINE의 입지도 늘어나고 있고...그런 라인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역시 저런 스티커들이죠! 실은 메신저 계열과는 인간관계 구축 방식이 잘 안 맞는 저같은 사람도 쓰게 할 정도입니다. 스티커 보낼 사람 몇 명 정도는 있어요. 그걸 메신저를 잘 쓴다고 말할수는 없겠지만. (...) 하여간 μ's 멤버들도 성격이나 인간관계의 스타일 차이는 있을지언정 9명 모두 사이 좋으니 서로간에 메신저 같은 건 당연히 하고 살고 있겠죠. 잘 안 쓰는 저라도 이걸 쓰고 안 쓰고에 따라

대만 라인LINE 마라톤 참가기(대만 젊은이 다 모인듯)

대만 라인LINE 마라톤 참가기(대만 젊은이 다 모인듯)

차이컬쳐|2015년 3월 30일

어제 일요일 대만 타이페이의 라인LINE 달리기 행사를 다녀 왔습니다. 대만에서 '라인' 의 인기는 정말 대단하고 캐릭터들도 상품화 해서 많이 팔리고 있거든요. 대만친구 회사사람들과 함께 올해 1월달인가 사전참가신청을 했었습니다. 4K 8K 두 코스가 있었는데, 함께달리기 행사 였지만, '달리기' 보다는 '함께' 에 의미가 맞추어진 행사였습니다. 현지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 보니 참가자에게 나눠주는 이 물병을 받기 위해 신청한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저도 받고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품질은 좋아 보이더라구요.모임은 7시부터였습니다. 저기 무대에서 진행하는 사람들이 분위기 띄우느라 음악 크게 틀고 각종 멘트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몇 번 마라톤행사 참석한 적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연예인과 전직 마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