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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 미드나잇] 도시가 가득한 영화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11월 19일

딱 예상하던 독립영화풍에 초반에는 너무 그대로라 좀 아쉬웠는데 제목이 나오고 나서부터는 흥미있게 보게된 아워 미드나잇입니다. 낯선 이와 고민을 건내고 건내받는 재미가 날 것으로 느껴져서 좋은, 도시가 느껴지는 영화라 의외로 마음에 드는 포인트가 있는 작품이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배우에 대한 꿈을 간직하고 다리 지킴이 알바를 하는 지훈(이승훈)과 회사와 사람 사이에서 힘들어하는 아름(한해인)의 만남은 코로나때문인지 사람이 없는 도시의 한밤을 가로지르고 있어 참 좋았네요. ㅎㅎ 무엇보다 일부러인지 모르겠지만 도시의 소음을 크게 거르지 않고 거리의 특성을 살려 집어넣어 대사보다 우선 될 때도 있을 정도라 더 마음에 들었네요. 다만

전라남도 해남 공룡박물관 1

전라남도 해남 공룡박물관 편입니다. ▲ 땅끝마을에서 해남 공룡화석지(박물관.)까지 직행으로 가는 버스가 없음으로 해남 버스터미널로 다시 가서 그곳에서 군내버스(농어촌버스.)를 타야 하기에 또 버스표를 구입한 모습.이젠 버스표를 보기만 해도 토가 나올 것 같다.;; ▲ 버스를 타는 시간이 조금 남았길래 마지막으로 찍어본 땅끝마을에서의 풍경들. ▲ 다시 해남 버스터미널로 출발하기 전 모습. ▲ 해남 버스터미널에 도착하였지만 공룡박물관 입구 앞까지 바로 가는 버스는 없었기에 공룡박물관에서 2km 떨어진 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 남리리행으로 가는 군내버스(농어촌버스.)를 탈 수밖에 없었다.요금은 남리리까지 갈 때는 1900원이었

전라남도 해남군 땅끝마을 3

전라남도 해남군 땅끝마을 3편입니다. ▲ 아침에 기상 후 찍은 일출의 모습. ▲ 좀 더 일출을 가깝게 보기 위해 게스트 하우스에서 나온 후 바다 쪽으로 내려와서 찍은 사진들. ▲ 일출 모습을 찍은 사진들.정말 예술이 따로 없었다. ▲ 파노라마 사진. ▲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일출 모습들.계속 보고 있으면 눈이 아프다. ▲ 다시 게스트 하우스로 돌아와 샤워를 하고. ▲ 게스트 하우스 1층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토스트 빵 2개와 날계란 1개 버터, 딸기잼, 포도송이, 그리고 우유 또는 주스 1잔을 제공받는다.계란

전라남도 보성군 한국차박물관

전라남도 보성군에 위치한 한국차박물관 편입니다.(참고로 자동"차"박물관이 아닙니다. 마시는 "차"박물관임.) 전라남도 보성군 대한다원에 간 이유는 유일하게 마시는 차가 녹차인지라 녹차밭을 실제로 한번 보고 싶어서 대한다원에 가게 되었습니다.(커피는 거의 먹질 않는다. 1년에 한 두번 정도 먹을 뿐?그것도 구입을 해서 커피를 먹는 경우는 거의 없을 정도로 커피는 안 먹는 편이다.) 사실 한국차박물관은 갈 생각이 없었으나 대한다원 쪽으로 가는 길을 착각하는 바람에(...) 의도치 않게 다녀오게 되었습니다.-_-;;; 그래도 한국차박물관이 있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기에 나름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시간이 촉박하여 그리 여유 있게 관람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럼 사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