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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posts[22.Jan.2023] 피렌체, 이탈리아
2023.01.22.(일)Firenze, Italy여유롭게 일어나 피렌체을 구경하러 나간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을 가던 중 멋진 건물을 만나 안으로 들어가 보았는데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있다. 울라프 엘리아손 이라는 현대 작가의 전시였다. 재빠르게 포기하고 그 곳에서 커피를 마시고 나왔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의 파사드는 이슬람 풍의 흰 대리석+흑백의 대리석 기하학 무늬가 특징이다. 나중에 다른 성당들을 알고 보니 그 시대 유행이었지 않나 싶다. 표를 끊고 들어가 마사초의 성삼위일체의 원근법과 지오토의 십자가를 확인하고서는 여유롭게 돌아다닌다. 성당 내부와 각 예베당의 프래스코화들이 대단했고, 수도원 회랑과 정원, 묘지 등이 한적하고 여유로워 시간을 충분히 보내고 밖으로 나온다.점심으로 피렌체에서
[21.Jan.2023] 로마-피렌체, 이탈리아
2023.01.21.(토)Rome-Firenze, Uffizi, Italy기차를 타고 피렌체로 이동! 산더미 같은 엄마의 짐(옷장 통채로 들고 오심…그것도 트렁크가 두개!!!)과 무거운 것들은 한 곳에 몰아 짐을 꾸리고 역사로 간다. 숙소와 멀지 않아 천만다행.. 커피를 먹고 플랫폼 앞으로 가 있는데 왠일인지 우리 기차만 딜레이되고 정보가 뜨지 않는다. 뭐 그러려니 하고 기다리다가 열차가 와서 탑승. 자리 지정하지 않았는데 서로 마주보는 좌석이다(3a 4a 라서 앞 뒤 인줄..) 차창 너머로 화창한 날씨의 로마가 멀어지고 점차 구릉지와 멀리 산들이 빠르게 지나간다. 로마 근처 한 정거장만 들르고는 바로 피렌체로… 한시간 반 쯤 걸려 산타 마리아 노벨라 역에 도착했고 우버를 불러 숙소 앞에서 내렸다. 숙소에서

이탈리아 신혼여행 코스 시칠리아부터 로마 피렌체까지
이탈리아 신혼여행 코스 시칠리아에서 로마, 피렌체까지 올해 유럽은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오기로 맘먹었어요! 작년에 서유럽으로 3주간 다녀오면 이탈리아가 빠진 게 조금 아쉬웠는데 올해는 그 아쉬움을 달래서 다녀올 예정인데요 이탈리아 시칠리아 여행을 포함해 토스카나 지역을 함께 둘러보고 싶어요! 시칠리아 여행 중에는 팔레르모, 타오르미나가 특히 좋았던 지역인데 이탈리아 신혼여행 코스로도 추천하고 싶은 지역이고 피렌체에서 국내선 타고 팔레르모로 이동했는데 관광하며 휴양하기 참 좋은 곳이 시칠리아였어요! 그럼 이탈리아 신혼여행 코스로 추천하는 시칠리아 + 로마 + 피렌체 코스 소개해 볼게요! 1. 이탈리아 시칠리아는.......

이탈리아 여행 : 이탈리아 베네치아 로마 피렌체 여행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이탈리아여행 왜냐하면 겨울에 이탈리아를 자주 갔었거든요. 오늘은 베네치아, 로마, 피렌체 여행 다녀온 즐거웠던 추억을 한 번 기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네치아 이탈리아에는 꼭 가봐야 할 도시들이 있죠? 북쪽에서부터 밀라노, 베네치아, 피렌체, 로마, 그리고 남부의 나폴리, 폼페이, 포지타노 등등. 제가 가장 자주 방문한 곳은 #베네치아 갈 때마다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와서 속상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제 최애 이태리 도시 중 하나에요. #이탈리아베네치아 를 겨울에 여행한다면 베니스 카니발 시즌에 가보는 것도 괜찮아요. 이때는 전세계 사람들이 베니스로 몰리기 때문에 숙박비가 많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