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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오오 !!!! 이준이 열애설이라닠ㅋㅋㅋㅋㅋㅋ
천하무적 치트키 급의 디스패치가 엄청 따라 붙었는데도 여자 하나 안 붙더니 이번에 건진건가요~? ㅎㅎㅎㅎㅎㅎ 누가 동창과 2년째 열애중이라고 한 것인가 !!!! ㅋㅋㅋㅋㅋ 이준 본인은 열애설 아니라고 하는데 , 이미 동창이라는 이야기에 봉인이 풀린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ㅋㅋ 아 ~ 세상에서 제일 쓸때없는게 연예인 걱정이라고하는데 ㅠ_ㅠ!!! 한때 엠블랙에서 좋아했던 연예인이라... 하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초쿰... 슬프다.. 초쿰... ㅠㅜㅜㅜ 혹시... 이준을 싫어하던 같은 멤버가 기자한테 정보주거나 그런것은 아니겠지여? ㅋㅋㅋㅋ 엠블랙 해체할때 멤버들 끼리 좀 싸 ~ 한 분위기 였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건 아니길 바뤠 ~~~~~~~~


미스터 백 16회
사진출처 - www.imbc.com/broad/tv/drama/mr 이모티콘 출처 - NVER 블로그 미스터 백! 첫화부터 나를 사로잡은 드라마! 오랜만에 보는 수목 드라마라 흥미진진했다. 우선 신하균이 나왔기에 당연히 보았고, 내가 좋아했던! 아직도 훈훈히 응원하는 이준이 나와 더좋았고, 청순하고 이쁘고 착한 장나라가 나와서 더더욱 좋았고!^^ 그렇게 해서 챙겨보게된 드라마! 내가 즐겨보는 카카오페이지의 한 소설이 원작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더더욱 관심있게 봤던!^^ 우선 분장이 다소 첫부분에 자연스러워서 놀랐고! 오늘 마지막회엔 분장이 약간 더 젊어진듯해 어색했지만 내용상 적절한 주름이었다.ㅋㅋ 미스터백! 엠블랙 탈퇴를 앞둔 이준의 드라마! 그의 연기생활을 팬으로서 응원했기

배우는 배우다 - 배우들 매력적, 서사는 산만
※ 본 포스팅은 ‘배우는 배우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타를 꿈꾸는 배우 오영(이준 분)은 연극 무대에서 상대 배우을 배려하지 않는 폭력 연기로 과욕을 부립니다. 오영의 가능성을 본 매니저 김장호(서범석 분)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를 스타덤에 올려놓습니다. 밑바닥에서 겸손했던 오영은 거만해지기 시작합니다. ‘배우는 배우다’는 김기덕 감독이 각본과 제작을 맡아 신연식 감독이 각색과 연출을 맡았습니다. 김기덕 감독이 각본을 썼지만 연출은 다른 감독에게 맡긴 ‘영화는 영화다’, ‘풍산개’와 유사한 기획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목에서 드러나듯 ‘배우는 배우다’는 여러모로 ‘영화는 영화다’를 빼닮았습니다. 영화, 영화배우, 스타, 그리고 연기의 본질을 다루며 현실과 허구의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