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

포스트: 83|아이템:아차산(53)
Tags

Posts

83 posts
용마산, 아차산에서 바라본 석양

용마산, 아차산에서 바라본 석양

서울 도심 한 복판에 자리하고 있는 수많은 산들.한나라의 수도 내외로 산이 서울처럼 많은 곳은전세계를 통틀어서도 없다고 하죠.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높은 산은 없지만,그 어나라보다 손과 밀접한 관계 속에서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그리고 서울.특히, 서울의 경우 매트로 시티의 모습을한 눈에 굽어볼 수가 있어산을 오르는 재미가 특히나 더 즐겁습니다.요층 한 창 산에 빠져 있는 이유 역시도산 자체를 오르는 성취감보다는눈앞에 펼쳐지는 화려한 도심의 모습 때문.그런 이유로 아차산과 용마산은서울의 많고 많은 산 중에서도특히나 즐거움이 큰 곳이 아닌가해요.심지어는 산 자체가 높지도 않아서오르는데 힘도 많이 들지도 않고.......

[20_49_539] 미세먼지 속 용마산~아차산_'20.12

풍달이 窓 |2020년 12월 18일

미세먼지 가득한 서울 하늘 운동삼아 용마산~아차산에 올랐다 = 일 정: '20. 12. 06(일) = 날 씨: 미세먼지, 찬 바람 = 코 스: 중곡역~팔각정~욤마산(348m)~아차산4보루~아차산(295.7m)~해맞이 공원~기원정사 = 거 리: 5.4km, 2시간 소요(13:44~15:45) 평균 2.9km/h 모처럼 중곡역에서 출발한다 비가 내리면 멋진 폭포가 만들어 진다 팔각정 미세먼지가 심하네 전망대에서.... 용마산 정상 아차산으로 가자 ! 막

라이브 테러 A Common Man 2013_'20.11

풍달이 窓 |2020년 11월 30일

[액션/스릴러, 미국/스리랑카, 86분] 원제 'A Common Man'과 의역 제목이 너무 다르네 ^^; 테러리즘을 고발하는.... 평범한 시민이 테러리즘의 폐해를 고발하기 위해 테러를 자행하지만, 많은 이의 공감을 얻어 낸다. 일상이 테러로 얼룩진 스리랑카 이유도 알지못한채 죽어가는 무고한 보통의 시민들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한듯 하네 "나만 범인을 잡고 싶어 하는구만" 마지막 장면 사복을 입은 경무관과 범인간의 짧은 대화..... 마치 아무일도 없어듯이 일상으로 돌아간다 장바구니를 들고 말이다 줄거리 내가 도심 5곳에 폭탄을 설치했다 막고 싶다면, 수감자 4명을 석방하라! 어느 날 한 남자가 콜롬보 경찰 본부에 전화를 걸어

[20_46_536] 단풍이 지나간 수락산 산행_'20.11

풍달이 窓 |2020년 11월 29일

가을이 훌쩍 지나갔다아래나 위나 단풍의 향기는 없었다 겨울산은 그동안 나뭇잎에 가려있던도드라져 들어나 보이는 바위들을 감삼하는 묘미가 있다 수락산 역시 이름를 갖은, 이름이 없는 수 많은 바위들을 품고 있다 - 감자바위, 종바위, 코끼리바위, 철모바위, 배낭바위, 치마바위 미소바위, 버섯바위, 여성(?)바위, 기차(홈통)바위, 새바위 등.... 미세먼지가 있었지만 따듯한 날씨로 위로를 받았다 ^^ = 일 정: '20. 11. 14(토) = 날 씨: 약간 더움 = 코 스: 장암역~학림사~기차바위~수락산~치마바위~도솔봉~수락산역 = 거 리: 9.9km, 4시간 29분 소요(09:56~14:25), 평균 2.3km/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