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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posts[21_20_563] 바람 부는 용마산~아차산 산행_'21.5
일요일 오후 햇빛이 너무 좋았다 집에 있기가 아까워대충 짐을 챙겨 집을 나선다 바람이 심하게 불었지만, 기분 좋은 느낌이었다 어제까지 황사가 전국을 뒤덮었었는데바람의 영향인지 가을 느낌이 나는 그런 날씨였다 멀리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남산, 관악산, 청계산, 검단산, 예봉산, 천마산.......까지 깨끗하게 보이는 최고의 날씨가 아니었나 싶다 산객들도 좋은 날씨에 연신 감탄사를 남발(?).... = 일 정: '21. 5. 9(일) = 날 씨: 바람이 심하게 불었다 = 코 스: 용마산입구~폭포공원~용마봉~삼거리~아차산4보루~아차산3보루(정상) ~해맞이광장~기원정사 = 거 리: 5.6km, 2시간 5분 소요(
[21_10_553] 용마산~아차산 산행_'21.3
최근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진달래를 기대하고... 그런데 갑자기 쌀쌀해지고찬바람이 몹씨 불었다. 진눈깨비도 흩날리고 낮은 곳과 양지 바른곳은 이미진달래가 만개했다. 전체적으로는 아직..... = 일 정: '21. 3. 21(일) = 날 씨: 갑자기 찬바람 = 코 스: 용마산역~용마산7보루~용마산~삼거리~아차산4보후~아차산 ~고구려정~영화사입구 = 거 리: 5.4km, 1시간 43분 소요(13:29~15:13), 평균 3.0km/h 용마산역에서 출발아래쪽은 이미 진달래가 만개 용마산 7보와 용마산 정상 용마산 정상 전망대 미세먼지

오랜만에 용마아차산 한바퀴
오랜만에 아차용마산 한바퀴작년 한창 장마가 계속되던 여름 이후로오랜만에 용마아차산을 다녀왔습니다.이번엔 산행이 목적이라기 보다는 아차산역 인근두부 맛집에서의 먹방을 위해서 방문했어요.이야기가 나와서 먹기로 했는데아무래도 그냥 방문하기에는 조금 아쉽기도 했고,두부와 막걸리르 더 맛있게 먹기 위해땀도 빼줄겸 겸사겸사 산행에 나섰는데마침 날씨도 너무나 좋더라고요.벌써부터 완연한 봄날씨가 펼쳐지는데출발도 하기전에 땀이 날정도였어요.결국, 자켓은 처음부터 벗어던지고가벼운 등산티 한 장만 입고 올랐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땀이 나더라는.물론, 해가지고 어둠이 깔리기 시작할 땐겨울 기온으로 뚝 떨어졋지만.......
[21_04_547] 아차산~용마산 산행_'21.01
북극한파 뒤의 정말 봄 같은 날씨 !!!! 얼굴에 스치는 바람이 훈훈한 남풍 같았다 집에 있었으면, 억울할뻔 했다 = 일 정: '21. 1. 23(토) = 날 씨: 영상 7도, 봄 바람 = 코 스: 사가정역~체육공원~오거리쉼터~순환도로~깔딱고개~용마산5보루~삼거리~아차산4보루 ~아차산3보루(정상)~아차산4보루~삼거리~용마산~용마산7보루~전망대~용마산역 = 거 리: 8.4km, 2시간 35분 소요(12:37~15:12), 평균 3.3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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