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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앤 대드] 트레일러

[맘 앤 대드] 트레일러

[아드레날린24], [고스트라이더2] 감독의 신종 막장 코미디 호러 영화. 전 세계적으로 부모가 자식 죽이는 기현상이 발생해서 자신들을 죽이려는 부모에게서 튀려는 자식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영화. [나홀로 집에] 같아 보이지만 기이하게 다르다고 합니다. 뭐, [나홀로 집에]는 당해 마땅한 나쁜 악당들이었지만, 이건 그냥 잠깐 정신이 나간 부모니까;; 어떻게 칠 수도 없고;; 이 영화에서 주목 가는 점이라면 아버지 역에 니콜라스 케이지라는 점과, 그가 분노와 광기의 대명사적인 연기를 펼친다는 점이겠죠. 트레일러에서도 보셨겠지만, 이 영화에서는 케이지가 또 한번 날뛰기 시작합니다 (...) 역동성에 치중한 MTV스런 연출도 맘에 들어서, (그래서 고스트라이더2를 좋아했었음.) 한번 보고 싶은데

'블리치' 실사판 예고편이 공개되기까지 - 응? 이거...?

'블리치' 실사판 예고편이 공개되기까지 - 응? 이거...?

일본 만화 '블리치'는 원래 할리우드에서 실사 영화화될 예정이었습니다. 2010년 3월 경에 워너브라더스에서 '블리치'의 영화화 판권을 구입, 헐리웃에서 실사영화로 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었지요. 그 후로 한참 동안 소식이 없더니 2012년 2월 경에 '타이탄의 분노'의 각본을 쓴 댄 마지우가 각색 작업을 맡았고, 코미디 영화 '겟 스마트'의 피터 시걸 감독이 제작자이며 연출자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그 후로 할리우드판 '블리치'의 소식이 나오는 일은 없었다... 진짜입니다. 할리우드판 '블리치'는 저기서 종적이 끊겼어요. 하지만 실사 영화화 자체가 끝나진 않았습니다. 어느 순간 일본에서 제작에 들어갔지요. 이 시점에서 기대치는 제로였습니다. 또 일본 특유의

머니백

머니백

이 작품은 처음 시놉시스를 접했을 때부터 흥미가 생겼습니다... 서로 다른 인물들이 물고 물리는 전개에서부터 코미디의 기운이 강하게 느껴졌는데요... '램페이지'의 경우처럼, 이 작품도 해당 장르의 작품에서 기대할 수 있는 만큼을 보여준 작품이었습니다... 이 작품에서의 물고 물리는 관계는 '갑을 관계'를 베이스로 한 모양새라 전반적으로 블랙 코미디 성향이 깔려 있었습니다(무대인사 나온 배우분도 블랙 코미디물임을 인증했고)... 그러다보니 이 작품 특유의 물고 물리는 구도는 이보다 더 웃플 수 없다는 느낌이었어요... 수술을 앞둔 어머니를 둔 공시생, 그런 공시생으로부터 빚을 받아내려는 양아치와 그를 부리는 사채업자, 그의 후원을 받는 국회의

모 방송인

모 방송인

평소에 블랙 코미디, 풍자등으로 먹고 살던 주제에 꼴페미들 말도 안되는 트집에 밀려 되도 않는 이상한 사과문 쓰고 멀쩡히 드라마 보던 사람들까지 여혐종자로 만드는 꼬라지라니..... 속시원히 할말 다 하던 이미지는 이미 안드로메다로~ 앞으로 방송 나와도 꼴도보기 싫어 채널 돌릴것같다.